김영태 - 내가 부를 너의 이름

작성자겨울사랑비|작성시간26.04.23|조회수318 목록 댓글 7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리움
외로운 밤 나의 꿈길 그댈 보았어
눈이 부시는 아침 햇살에 곱게 깨어나지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림자
잡을수 없는 빈손짓 아쉬움으로
항상 내곁에 머물러 있는 너의 모습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기다림
부를 수 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 걸
마침내 오직 안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기다림
부를 수 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 걸
마침내 오직 안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마침내 오직 안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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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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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겨울사랑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30 저녁노을 님 안녕하세요

    누구나 한번쯤은
    첫사랑이 떠오를때가
    있을것 같습니다

    가슴에 묻어둔
    그리운 이름하나 있다는게 슬픔인지
    다행인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오월엔
    행복비를 흠뻑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둥지네 사랑 | 작성시간 26.04.2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겨울사랑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30 둥지네사랑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미와 소나무 | 작성시간 26.04.28 좋은 음악에 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겨울사랑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30 추억을 소환해주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인것 같습니다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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