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로뎀나무밑 엘리야작성시간09.09.11
생활속에서의 맨투맨식의 전도가 실은 제일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한 두번은 베풀고 나눌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러기는 쉽지 않더군요..하지만 요즘처럼 복음이 널리 보편화? 되어 있는 시대에는 어쩌면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란 문구보다는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베푸는 삶의 자세가 더 필요한 것도 같아요.. 좋은 글 참 감사합니다..자세히 읽어보고 실천해볼게요.. 요즘 저의 태신자에게 소홀했었는데 다시 한번 시작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