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일요일.예전에 엄마가 하신 말씀,온 공일“밭에 가자 ”먹을 것 타오고 밤을 줍고, 버섯을 타고~~했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숨 죽이 있네요.하루 빨리 코로나가 없이 살 수 있도록 기원해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0.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