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즐거운 날. 꼭 어린아이처럼 소풍가기 전날 밤.글쎄 2단계에서 1단계를 내렸어요.운동을 할 수 있게 주민센터에 전화 해 볼려구요.또한 주민센타 글쓰기를 하는데 해 볼려구요.예전에 당연하게 ~~요즘에 소중하게 감사하게 여기네요.즐거운 날 행복한 날~~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0.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