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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늘은 웃긋 블긋 하게 단풍이 절정을 이루 었어요.
    아들의 어제 도서관에 갔고.
    아내는 단풍구경 갔어요.
    참 푸른 잎을 보다가 색깔이 다양한 것 보니 감개무량해요.
    오늘로 무사히~~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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