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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미세먼지도 시원한 바람 앞에 꼼짝 못하고 사라 졌어요.
    다 자연이 무섭다는 걸 알아 되요. 인간이 아무리 잘났어도
    티끌처럼 우리는 반성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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