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설날에는 장날 어머니가 다녀오시고,동네 뻥 튀기 엄청 소리를 냈어요.그리고 저녁이면 동네 마을에 목욕탕 들어갔습니다.장난도 많이 쳤지요. 추억이 새롬하게 다가 옵니다.잘보내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