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부처 님 오신 날, 발명의 날. 이렇게 써 있네요.예전 어머니께서 절에 쌀을 메고 가서기도하던 생각이 나요.부처 님 오신 날 생각이 납니다.명랑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