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내가 꿈을 꿨나 봐요.으악~~~ 꿈 소리에 놀라 제가 방에 들어갔지요.여보~~야. 6.25전쟁 안 났어.우리 아들 학교가.나는 누룽지 먹어서,~~히~히 덕 소리가 나요.집에 아무렇지도 안아 별일 없어.~~또~~~다시 아내가 웃고입니다.히~하~~~~~~~~핫~~오늘도 즐거운 맑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