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속앗구나~~아내가 밥 먹으라고 이야기 합니다.‘와 맛있겠다. 어디서 나오지. 오징어 인가. 문어인가.’나는 채에 잔뜩 썰어 놓은 다리 색깔이 똑같아요.‘아 속았구나’ 문어가 아니, 양파 껍질 베켜 놓은 거에요.세상이 똑 같아요.아 ~~~허무 하구나.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