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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6월 마지막 날.
    이런 말이 생각나요.
    어느 사람이
    와 벌써 6개월이 지났어.
    또 다른 사람은
    아 6개월이 남았어.
    긍정과 부정 사이.
    즐거운 날. 상쾌한 날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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