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 미치겠다.
    어제 시장에 어느 회장님을 만났다.
    “아 오늘 생신 축하드려요”
    “어~~ 누가?”
    내가 생일이란다.
    저는 지난번에 생일 지났어요.
    문득 달력을 보니,
    음력 5월 26일.
    아~ 내생일 잘 못 아는 구나.
    내 생일, 양력 5월 26일,
    음력 4월 4일 생일이다.
    아~~그래도 좋아.
    내 생일 일 년에 3번, 음력, 양력, 가짜 생일 맛은 것 먹는다.
    오늘 가짜 생일이다. 그래도 좋아. 살면서 느끼는 보람차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