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오늘은 ‘백로’입니다.

    1.‘이슬’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2. 이십사절기의 하나.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들며, 9월 8일경이다.

    우리는 이슬처럼 마음이 깨끗한가요?
    한번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1.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