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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제는 아내가 동태찌개를 끊어 놓았어요.
    “어 요즘 추운데 배타고 잡아 왔네”
    한 수 더
    “그래요. 바다에 갔어요. 추워서 잽싸게 한 마리 잡아 웠어요”
    “와~~~크다” 여왕님이 수고 했어요.
    이렇게 삽니다.
    수고 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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