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들이 요즘방학입니다.어제 학원가서 , 끝나고 도서관에 갔다고 연락이 왔네요.제가 한마디 했죠.“아 아들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서울 대 가”‘적당히 해’하하하~~~~~~~~웃고 살지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2.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