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딸 한데 전화 왔어요.아빠 돈 좀 보내줘~간절히 들리는 목소리. 그래서 내가 한 마디 했어요.나는 딸이 없는데~~음 사기꾼아~~~혼내줍니다.명절 때 마다 들어오는 나쁜 소식을 혼내고,가족과 같이 어울리는 설날이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2.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