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1일 ~13일 까지 부산에 다녀왔습니다.휴식 취하고 맛있는 많이 먹고, 해운대 바다를 가슴에 품고 왔습니다.정말 비가 않아서 좋았고, 아들의 한 장 머릿속에 추억을 남깁니다. 아내의 “아 꿀 같은 휴식이 좋다~~”감사해요. 고마워해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2.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