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아침에 운동하러 가는데 할머니가 하는 말,
    ‘오늘 일요일 맞아요’
    ‘아니요. 오늘 반 갱일 이에요’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나는 자연이디 작성시간 22.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