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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작성자 정진해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작성자 빵구냄비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작성자 여행과함께 작성시간 21.08.21
  •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인생역 어디쯤 와 계십니까?
    광대무량한 우주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이 순간 숨쉬고 살아 있음이 기적 입니다.
    인생길 나그네 길 일장춘몽이라 했습니다.
    언젠가 나도,이 글 읽으시는분도 나의 부모님같이 이 땅에 안 계시고 나의 아들 딸들이 내 나이쯤 될때가 있을것 입니다.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의 아들,딸들도 나와 같이 정처없이 살다 가겠지요.
    우리 보통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것만 진실인줄 압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가 있음을 아는분은 철이 들은 사람 입니다.
    내가 이만큼 살기까지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있었음을 깨달은 사람은 철이 들은 사람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부모님은 어디 계실까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저 혼자서는 못 삽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있음은 부모님과 동포님의 은혜 입니다.
    모두가 은혜 입니다.
    은헤속에 살고 있음을 깨달은 사람은 행복한분 입니다.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장애인 입니다.
    등업이 안되네요.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홍익인간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늘풍 작성시간 21.08.21
  • 작성자 밤신사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작성자 이권상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싸가지 작성시간 21.08.21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그대사람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작성자 『사랑해』━™ 작성시간 21.08.21
  • 2021년08월21일 세째토요일 ( 233일째=하반기52일째) 작성자 너무멋져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o잠대지o 작성시간 21.08.21
  • 사랑합니다 작성자 skdml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곰돌이죠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늘 기쁜 날 되세요. ^^
    작성자 북한강 작성시간 21.08.21
  • 출석 작성자 레드벗 작성시간 21.08.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빵구냄비 작성시간 21.08.20
  • 출첵 작성자 까리깔롱상햐 작성시간 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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