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말 며칠 전 식사를 끝내 후, 후식으로 수박을 먹고 있을 때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씨~발 먹어~~” ‘헛~~아니~~ 요즘 성질났나?’ ‘왜~~그래~ 하니’ 아내가 핸드폰에 있어요. 그건 노래가 있어요. 싸이 노래 제목이 “I LUV IT" 그 노래에 나오는 데 너무 웃겨요. ‘진짜~~~~“ 유트브 에 검색해보니 정말 희한한 노래 있네. “씨~~발 먹어가” 진짜 웃겨요. 수박 씨~~ 발라 먹어요. 오늘도 하루가 갑니다. 웃으면서 살아가죠.작성자나는 자연이디작성시간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