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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번개!

작성자onlyyoon|작성시간11.06.02|조회수90 목록 댓글 2

당신은 번개!

내 마음에 굵은 손톱자국을 남기고

뒷모습 보여주지도 않은 채

순간으로 사라지는

당신은 번개!

 

못 나오신 분들 힘드시겠지만 번개 맞은 우리 얼굴

봐 주십시오.

저기 푸른 병들과 맥시칸 샐러드, 닭발 구이, 매운 닭 바베큐,

계란 구이가 넘실대는 식탁 좀 보세여~

미환 언니가 구지뽕 냉차까지 갖고 오셔서

알콜은 적당적당 희석해가면서 드셨다는~

"비카" 사모님이 잘 찍어 주셨네요.

와!! 노래 잘하는것도 죄가?

영희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폭포처럼 시원~

두 분은 가셨어요~ 푸른 병 속으로 가셨어요~

노래하다가도

이쁜짓~ 하면 금방 요렇게 구여워지는

우리 님들,

적당히 나른하고

적당히 무안하고

적당히 기분좋은

번개 맞던 지난 밤!!!

 

멀쩡한 총무의 기억으로
지난밤 언경이는 노래를 열 두곡 쯤 불렀습니다.
역쉬 젊음이 좋더군요.
쫑희 언니의 귀여운 가무를 찍은 사진은 너무 흐릿흐릿~
올리지 못해 애석합니다.

 

 

다음번엔 더 잘찍고 더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상!!!

언니! 넓은 마음씀씀이,

항상 감사해요~~

미국계 통장 만들었습니다.

다음주 수업때 나머지 번호 알려드리겠슴다.

일단 월 오마넌 합의했고요.

부담은 가지지 마십쇼, 우리는 과정을 즐기는 자들 이니까요.

 

선생님도 굳이 동참하신다면

허락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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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랑새 | 작성시간 11.06.03 엉? 열 두곡 밖에 안 했다구요? 다행이다.. 한 스무 번은 마이크 잡은 것 같았는데...ㅋㅋ 자제 하겠습니다!!
    인정스러븐 언니들.. 고마버요~~
  • 작성자꼬필레 | 작성시간 11.06.03 번개 처럼 노니까 번개처럼 사라지는 스트레스...
    파랑새님 완존 연구대상 이던디요..아~~젊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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