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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그물

성령의 보폭에 나를 맞추라(2)/동행의 기술-요 14:26;잠 3:5~6

작성자작은 청지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2일차 (화) – 대화 훈련: 모든 것을 질문하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1. 주제묵상

 

 성령님은 우리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 곁에서 돕도록 부름 받은 상담자이십니다. 법정의 변호사가 옆에 있어도 우리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분이 어떻게 우리를 도울 수 있겠습니까?

 

 조지 뮬러는 평생 1만여명의 고아를 돌보며 매일 "오늘 빵이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라고 시시각각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는 인생 전체를 '성령님과의 끊임없는 컨설팅'으로 살아낸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큰일에만 기도하고, 사소한 일은 스스로 결정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가장 작은 고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2. 적용 질문

- 나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성령님께 묻는 습관이 있는가?

- 최근에 스스로 결정하고 후회한 일이 있는가? 그때 주님께 물었다면 어땠을까?

-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령님께 무엇을 물어야 할까?

 

3. 실천 과제

 오늘 작은 수첩이나 핸드폰 메모장에 '질문 노트'를 만들어 다음을 기록하기

 

① 오늘 주님께 드린 질문 3가지

② 마음에 주신 응답이나 감동

 

4. 기도

 보혜사 성령님, 곁에 계신 주님을 두고도 제 명철을 의지하며 살아온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주님께 묻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잠언 3장 6절의 약속처럼 범사에 주님을 인정함으로 제 길을 지도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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