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이름: 런던퀸스민박.
숙박일: 2013년 11월 중순 3박,
가는법: 빅토리아코치스테이션에서 50m정도 가니까 경찰서 있었습니다,
거기서 전화했더니 바로 나오시더라구요~
글구 카페에 정확한 지도 나와있어서 저는 프린트 해갔습니다^^
위치및 주소: ,근처 빅토리아지하철역 있구요, 거기서 조금 걸어 가면 빅토리아 코치역있습니다,
히드로 공항에서 버스타니 빅토리아코치역 도착했구요, 거기서 굉장히 가까웠습니다,
연락처: http://cafe.daum.net/londonqueens
07789188138, 카톡 westminsters
가격: 17파운드^^
인터넷 유/무: 여자도미토리룸 사용했구요 방에 한대 있었습니다,
각방에 한대 있는것 같아요, 유럽에 인터넷 느리다고 들었는데, 전혀 불편함 느끼지 못했습니다.
세탁 유/무: 일주일에 3번인가 4번인가 할수있는 날이 있습니다,
세탁 바구니에 넣어 놓으면 말려서 접어놓아 주시더라구요 .가격은 무료입니다,
화장실은 샤워실 포함 두개 있었습니다,
시설의 청결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나름 가격대비 시내안에있는 위치대비 완전 만족이였습니다,
숙소에 대한 총평
도착해서 갈만한곳 일정도 잡아주시고 물어보는것도 친절하게 잘 대답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착했구요, 관광지를 걸어다닐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교에 갈때도 바로 앞에 코치스테이션이 있어서 가고오는데 넘 편리했습니다)
미리 제가 갈곳 리뷰나 이런거 잘봤기 때문에 안좋은단점이라던가 장점 모두 파악했었구요,
그거에 별 어긋나느게 없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 가격대비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민박집 갈때도 저녁시간이라 조금 무서웠는데 내리니 바로 금방이더라구요,
근교 다니기도 편리 했구요, 여행할때도 거의 걸어 다녀 차비를 많이 아끼게 되었네요,ㅋ
라면은 안먹고 숙소를 저렴한곳으로 택한후 맛난거 사먹으려구 했는데 저녁만 되면 라면이 그리워 거의 꼬박꼬박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언니분들이 친절히 잘해주셨구요, 좋았던 기억만 한가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