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을 말씀은 시편 141~150편입니다(핵심읽기 150편).
이제 4주간의 시편 통독을 마무리합니다.
시인들은 저마다 하나님께 탄원과 간구와 찬양을 드리지만, 하나님이 우리 찬양을 바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끝까지 잊지 않고 붙듭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던 시편 5권은 마지막 146~150편에 이르러서는 모두 “할레루야”를 외치며 회중들을 찬양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시편은 하나님 말씀을 밤낮 묵상하는 사람이 정말 복된 사람이라는 노래로 시작해서, 호흡이 있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감격 어린 고백으로 끝이 납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거듭난 우리는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마음으로 주께 찬양을 올립니다(엡 5:19).
https://youtu.be/V3tF1yRLb4M?si=azQyY762zGqYBX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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