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을 말씀은 잠언 11~15장입니다(핵심읽기 13장).
잠언 11~15장은 의인과 악인의 길을 계속 대비하며, 지혜가 어떻게 개인의 삶과 공동체를 세우는지 보여줍니다.
정직과 의로움은 생명과 평안을 가져오지만, 거짓과 악은 결국 스스로 무너집니다.
근면과 성실은 풍요를 가져오고, 게으름과 교만은 가난과 수치를 낳습니다.
의인의 말은 생명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지만, 악인의 말은 분열과 상처를 남깁니다.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거친 말은 다툼을 일으킵니다.
잠언은 이런 교훈을 단순한 삶의 기술로 제시하는 게 아니라, 영원의 관점에서 참된 지혜로 보게 합니다.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11:4)라고 명확하게 가르치며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보게 합니다.
오늘 묵상
“세상의 지혜, 성경의 지혜”
세상의 지혜와 성경의 지혜는 시작(뿌리)이 다릅니다.
세상의 지혜와 성경의 지혜는 바라는 방향, 목적도 다릅니다.
세상의 지혜와 성경의 지혜는 쓰임새도 다릅니다.
성경의 지혜는 영원합니다.
성경의 지혜는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끕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경의 지혜는 무엇인가요?
https://youtu.be/zGwCcEZ6XjM?si=391GPxLYZLmxA8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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