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을 말씀은 전도서 1~3장입니다(핵심읽기 3장).
전도서는 인생의 허무함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묵상하게 합니다.
전도자의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선언은 허무주의가 아니라, 세상의 영광과 쾌락이 영원하지 않음을 드러냅니다.
전도자는 세상의 즐거움과 성취를 모두 경험했지만, 결국 그것들이 바람 잡는 것과 같다고 고백합니다.
지혜가 미련보다 나으나, 지혜로운 자든 미련한 자든 모두 죽음 앞에서는 똑같으며, 인생의 모든 일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즐거워하고, 선을 행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3:14)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묵상
“지금, 선물”
전도서는 수고하여 먹고 마시는 일상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붙잡으려 애쓰는 것은 부질없는, 헛된 것입니다.
붙잡지 말고 누려야 합니다.
오늘, 지금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생을 잘 사는 길은 지금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며 감사하며 누리는 것입니다.
지금 기뻐하십시오.
지금 감사하십시오.
지금 고백하십시오.
지금 나누십시오.
지금이 선물입니다.
https://youtu.be/HoL7TfrM4M4?si=H4HPo42lAsbkq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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