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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워지는 묵상

신부의 노래, 신랑을 기다리며(아 5~8장)

작성자다되지|작성시간26.06.20|조회수33 목록 댓글 11

오늘 읽을 말씀은 아가서 5~8장입니다(핵심읽기 8장).

 

아가서는 오페라나 뮤지컬처럼, 주인공들이 주고받는 사랑의 노래와 이를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의 합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래 전체에 흐르는 중요한 주제는 ‘기다림’입니다.

아직 둘은 혼인을 치르기 전이기 때문에 포도원의 작은 여우를 조심하듯 유혹을 경계하며, 진실한 사랑이 완성되기까지 기다립니다.

마지막에 신부와 신랑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을 고백하고, 언약안에서 누리는 사랑의 기쁨을 노래하며 끝맺습니다.

 

우리도 장차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신부로서 주님이 오실 때까지 자신을 거룩하게 지키고, 마침내 이뤄질 혼인 잔치의 날을 믿음으로 소망합니다.

https://youtu.be/8QVC1o0_sXo?si=IkafjjcIBBSDxh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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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라미수 | 작성시간 26.06.20 소중히 기다림
  • 작성자젤리 | 작성시간 26.06.20 아멘
  • 작성자주바라기 | 작성시간 26.06.20 아멘
  • 작성자아이리스 | 작성시간 26.06.20 아멘
  • 작성자코여태 | 작성시간 26.06.2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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