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을 말씀은 이사야 1~5장입니다(핵심 읽기 5장).
선지자는 모세의 전형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마치 법정의 검사처럼 백성의 죄를 고발하고 심판을 선포합니다.
모세 율법을 기준으로 백성의 죄를 지적하며, “회개하고 돌아오라”경고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을 강하게 비판하고 심판을 선언합니다.
1~5장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검사’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비판합니다.
이런 고소 앞에서 이스라엘에게는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친히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의 싹’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실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은 이스라엘에게 완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 묵상
“여호와를 알자”
오늘 핵심 읽기인 5장 13절 ‘무지함으로 사로잡힐 것’이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호세아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호세아 6장 3절은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말씀합니다.
기름진 땅에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고, 망대를 세우고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바람은 물거품이 되었다고 탄식합니다.
이들은(이스라엘) 하나님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믿음이 좋다고 여겼던 이스라엘을 보며 나는 처음 사랑, 처음 믿음을 간직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 극상품의 포도로 익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기도
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주를 더 알아가게 하옵소서!
https://youtu.be/A_yLNI83VEM?si=Yc3ZPRM921Q1Ia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