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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라 봄 아씨야 / 다감 이정애

작성자가을의여인|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1

오너라 봄 아씨야 다감 이정애 기다리던 봄 아씨 문턱 넘어 앉는다 이유를 물었건만 아랑곳하지 않고서 온다는 기별도 없이 방실방실 웃으며 오너라 봄 아씨야 설렘 가득 안고서 세상사 멍울진 가슴 훌훌 털 수 있게 희망찬 봄소식 안고 어서 와서 달래주렴.

 
    ♥‥ 은실 편지지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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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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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 성지(창원) | 작성시간 26.06.10 더위가 주춤하면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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