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오늘 임이 나의 영혼을 부르신다면 영원한 본향 나의 임을 뵙기에 감사와 찬양 올려 드립니다. 玄房 현영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 성지(창원) | 작성시간 26.06.09 오늘도 푸른 하늘 쳐다보고 크게 웃으시며즐겁게, 행복하게, 사랑 가득한 날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