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그대는 마리아 십자가에 대해서 들어 보았는가? 그곳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가? 玄房 현영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 성지(창원) | 작성시간 26.06.18 웃음 한번 크게 웃고 오늘도 웃음과 미소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시고늘 건강 잘 챙기면서 오늘도 즐거운 인생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