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하늘 작성자이 성지(창원)|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다와 하늘 / 정연복 지금 동쪽 바다는 눈부신 쪽빛 바다 위에 끝없이 펼쳐진 하늘도 쪽빛이다 바다가 하늘이고 하늘이 바다 같다 서로가 서로의 맑고 투명한 거울이다. 오! 사랑하는 사람이여 너는 나를 굽어보는 하늘 나는 너를 우러르는 바다인 듯 보이지 않는 네 가슴이 내 가슴과 하나인 듯 신비하게 통하는 느낌 종종 있음을 그대는 아는가. MRJ - 그런 내 사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