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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성지(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많이 좋아합니다.
글/이 성 지
내 눈은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 요.
그러니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아요.
이리 와요, 꼭 안아드릴게요.
포근함이 느껴지도록
난 한결같이 당신을 바라보고
그리워하면서 살아 는 걸 요.
눈물이 소 구 쳐 흐를 때도
당신이 그리웠습니다.
다음 생에는 처음부터
같은 테두리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 가슴에 쌓인 무지갯빛 사랑을 주면서
사랑 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당신이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어렵게 찾은 당신입니다.
시절 인연이 있다는 말 전 믿습니다.
당신과 내가 그러했으니까요.
사랑합니다.
연분 홍 벚꽃이 피고 바람에 날리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