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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곧 경인년 새해가 됩니다.

작성자호랭이|작성시간10.01.08|조회수7 목록 댓글 1

곧 경인년 새해가 됩니다.

 

2010년이 된지 몇 일이 지났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실지 모릅니다만 2010년은 이미 시작된지 오랩니다. 그러나 경인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호랑이해라고 떠들어대지만 호랑이 해는 아직 며칠이 더 남았습니다.

즉 설이 지나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설에는 세배를 하고,

어린이들은 세배돈을 받는 재미를 즐기고,

어른들은 세배를 받는 즐거움에 기쁨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사가 예절을 지키는 것인데도 예절에 맞지 않은 예절을 보내는 경우가 있기에 상기시켜 봅니다.

 

절은 말을 않아도 절을 하는 자세로 예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절을 하고 어떤 말을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보통,

[절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을 쓰는데 어른에게 요구하는 말은 쓰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더구나 새해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말입니다.

 [진지 드세요]하는 말이 있지만 이것은 객체가 진지이고 이미 진지상을 받쳐 놓은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드리는 세배 받으라는 말과는 말의 어감이나 의미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그만,

저의 얘기는 그만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歲拜하는 節次와 方法
             

 

歲拜하는 節次와 方法

 

※ 어른에게 "세배 받으세요.", "앉으세요." 라고 하지 말 것.

 

1, 어른을 향하여 공손히 서서 "새해 인사드리겠습니다." 하고

남자는 左拱手(왼손이 오른손위로 오도록 덮어 잡고)를 하고

稽首拜(큰 절)로 인사한다.

여자는 右拱手(오른 손이 위로 오도록 두 손을 포개 잡고)를 하고

肅拜(여자 큰절)로 인사한다.

※공수 (拱手) = 두 손을 마주 가지런히 잡는 것을 "공수"라고 한다.

 

*稽首拜(남자 큰절) 하는 방법:-

먼저 손을 땅에 짚고 무릎 꿇어 앉으면서

엉덩이를 뒤 발바닥에 붙이고,

양 팔꿈치를 땅에 오도록 내려서 붙이면서

이마를 손등에 오도록 숙이고

하나, 둘, 셋 셀 동안 -

머물러다가 머리를 들고 몸을 일으켜 선다.

계수 (稽首) : 머리가 땅에 닿도록 몸을 굽혀 하는 절이다.

*肅拜 (여자큰절)하는 방법:-

손이 좌측 손 위를 곧게 얹어 잡고

공수한 손을 어깨 높이까지

수평이 되게 올린 후, 이마를 손등에 붙이고

양 무릎을 무릎 꿇어 앉아

손이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숙여서

하나- 둘- 셋 셀 때까지 기다렸다가

몸을 일으켜 선다.

 

*큰절하는 대상 - 큰 절은 아무 안테나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절을 하였을 때에 상대방이 답배 안 해도 되는

어른. 부모, 숙부모, 조부모, 와

또한 儀式行事 때는 큰절을 겹 절로 한다.

 

2. 절을 올린 후에는

다시 어른을 향하여 공손하게 앉는다,

어른과 시선이 마주치지 않도록

약간 방향을 돌리고 머리도 약간 숙여 앉는 것이

공손한 자세이다.

 

* 어른을 향하여 앉는데

어른에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과세 안녕하셨습니까? 등등을 하면 큰 실례가 된다.

덕담은 어른이 아랫사람에게 내리는 것이다.  

더욱이나 손녀가 할아버지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는

맞지 않는 것이다.

 

3. 어른이 새해 덕담으로

"건강하게 지내고 부디 승진하여라."

"좋은 혼처 만나 시집 가거라."

"좋은 대학 입학하여라. " 라고 덕담 하시면

허리 굽혀 대답하기를 : "예에 감사합니다."

 

"아버님도 새해에 내내 강령하시기 바랍니다." 하고

잠시 후에 目禮하고 일어서면서

옷자락을 휘어잡고 뒷걸음으로 물러선다.


어른앞으로 궁둥이를 내미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그럼
이글을 보시고참고하셨다가
손자나 아들에게 잘 지도하여
예절을 아는 후손으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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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ee9975이기호 | 작성시간 10.01.08 예법 가슴깊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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