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고(安世高)가 단행본으로 번역한 불설팔정도경(佛說八正道經)에는 정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정사유諦念,正思惟]: 둘째는 생각을 잘 하는 것이다. ‘생각을 잘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그것은 욕구[欲]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며, 성내지 않고, 서로 침해(侵害)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第二諦念爲何等。所意棄欲棄家不瞋恚怒不相侵。是爲諦念 대정신수대장경 제2권 505쪽 ”)
다음검색
안세고(安世高)가 단행본으로 번역한 불설팔정도경(佛說八正道經)에는 정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정사유諦念,正思惟]: 둘째는 생각을 잘 하는 것이다. ‘생각을 잘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그것은 욕구[欲]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며, 성내지 않고, 서로 침해(侵害)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第二諦念爲何等。所意棄欲棄家不瞋恚怒不相侵。是爲諦念 대정신수대장경 제2권 50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