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을 보다가 선정(禪定)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반야바라밀다경>에는 “오롯한 마음으로 한 대상을 알아차림해가, 다른 대상과 인연하지 않는 것이 선정바라밀이다(0925a27 專心一念不緣異境是爲靜慮波羅蜜多)”고 말하고 있고, 또 다른 경에서는 “한 대상을 알아차림 해가는 것이 선정(禪波羅蜜念一境)”이라고 한다.
또 그 경에 "일체법, 즉 오온을 있는 그대로 관찰해가는 것이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如實觀察一切法)"이라고 말하고 있다.
* 이 글은 다음카페 위빠사나금정선원 조성래 원장의 글입니다. 이 내용에 동의하시면, 카톡 또는 문자로 복사하여, 다른 분들께 전달해주시고, 더 많은 글을 보려면 위빠사나금정선원 카페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불교(佛敎)'라는 종교는 있어도 붓다의 가르침도, 여법(如法)한 수행도 없는 이 시대, 사이비들이 깨달았다고 소리치며, 광고하고 있는 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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