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스라엘은 시기와 때가 되면 즉시로 제 3성전의 건축을 실행으로 옮길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그리고 붉은 암송아지도 준비한 상태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과 유태인들이 그동안 그야말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털 색깔이 붉은 깨끗한 암송아지를 그다지도 찾아헤매다 드디어 그런 붉은 암송아지를 찾았다고 기뻐하는 것일까요?
바로 민수기 19장의 율법에 따른 말씀에 그 근거를 두고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민수기 19:1-10절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주가
명령하여 말한 법의 율례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가 가져오게 하여, 너희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러면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누군가 자기 목전에서 그것을 잡게 할지니, 제사장 엘르아살은 자기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회중의 성막 앞을 향하여 그 피를 일곱 번 뿌릴지니라. 또 그 암송아지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그 고기와 그 피와 그 똥을 불사르게 하고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 던질지니라. 그리고 나서 제사장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자기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올지니, 제사장은 저녁까지 불결하리라.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자기
옷을 물로 빨고 물로 자기 몸을 씻을지니, 저녁까지 불결하리라. 깨끗한 사람이 암송아지의 재를 모아서
진영 밖 깨끗한 곳에 쌓아 둘지니, 그리하여 그것을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을 위한 성별의 물에 쓰기 위해 간수할 것이니라. 그것이 죄를 위한 정결이니라. 그 암송아지의 재를 모은 사람은 자기 옷을 빨지니, 저녁까지 불결할 것이요, 또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과 그들 가운데 기거하는 타국인에게 영원한 규례가 될지니라."
한마디로 붉은 암송아지가 이스라엘 민족, 즉 유태인이라는 민족의 민족적 죄를 율법에 따라 정결케
해주는 역할에 사용되는 구약적 상황에서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명령받은 짐승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9절 "그것이 죄를 위한 정결이니라.(It is a purification for sin) 이 말씀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아무리 제 3성전을 건축한다고 할지라도 이런 율법에 따른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완벽하게
깨끗한 붉은 암송아지를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헛수고가 된다는 사실 앞에 오늘날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이 그토록 율법에 따른 붉은 암송아지를 구하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드디어 그런 "레드 헤펄"
(a red heifer)를 찾아냈다면서 이다지도 환희에 차 들떠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분을 여전히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 서쪽 천손민족으로서 서쪽
히브리인인 이스라엘의 유태인들, 즉, 동쪽 천손민족인 동쪽의 히브리인인 우리 한민족과 형제 민족인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붉은 암송아지보다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가운데 한킹 고후 5:21절
"하나님께서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하심이라." 이 말씀처럼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땅에 초림하신 후, 한킹 히 10:11-18절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똑같은 제사를 자주 드리지만 이것으로써는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이분은 한 번의 속죄제물을 영원히 드린 후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셔서 그후로는 그의 원수들을 자기 발판으로 삼으실 때까지 기다리시느니라.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이는 그후에 그가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 날들 이후로 내가 그들과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들 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들을 기록하리라. 또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 이상 속죄제가 없느니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붉은 암송아지의 예표의 실체가 되시어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주님의 죄를 알지도 저지르지도 않으신 그 점도 없고 흠도 없으신 몸을 산제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속죄제물, 희생제물, 화목제물로 드리시고 붉은 암송아지의 피와 결코 비교도 할 수 조차 없는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다 쏟아주시어 단번에 영원히 세상 모든 인간의 영원지옥갈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었는데 아시아 서쪽 우리 한민족의 형제 민족인 서쪽 천손민족 히브리인들로서 유태인들이 제3 성전과 함께 붉은 암송아지를 준비해 환희에 차있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성경말씀을 성취하기 위한 움직임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진정한 메시야되신 "마시아흐 예슈아" 주님을 거부한 채 여전히 구약 율법에 목매달아 애처로울 정도로 몸부림을 치니 이거 정말 안타깝기가 그지없을 따름입니다.
이러니 아시아 가장 동쪽, 즉 이스라엘과 유태인들이 보기에 "아주 먼 땅끝" 동쪽의 극동에 위치한 동쪽 히브리 민족으로서 우리 한국인들 가운데 주님을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과는 다르게 서쪽 히브리인인 이스라엘의 유태인 우리 형제 민족이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주님의 조금도 거짓없는 말씀을 믿을 수가 있겠는가 그야말로 안타깝기가 그지없습니다.
한킹 히브리서 9:11-14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 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불결한 자들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함으로써 거룩하게 한다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붉은 암송아지를 잡아 그 암송아지의 재(the ashes of an heifer)를 사용해 이스라엘 민족, 즉 유태인들의 민족적 죄를 지금도 용서받을려고 하는데 이미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유태인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 구성원 개개인들의 영원지옥갈 죄를 그야말로 붉은 암송아지의 피, 붉은 암송아지의 재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주님의 몸과 보혈을 아버지 하나님 앞에 드려 죄의 문제를 다 해결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분명한 사실을 유태인 우리 형제 민족이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보다 안타까운 상황이 있을 수가 있는가?
아무튼 우리 한국의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은 이런 분명한 사실을 아직도 모른채 제3성전과 붉은 암송아지를 향한 목타는 몸부림을 치면서 여전히 자신들의 진정한 "마시아흐 예슈아"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거부하는 셈의 후손 에벨의 두 아들 펠렉(개역은 벨렉), 욕탄(개역은 욕단) 가운데 펠렉의 후손인 서쪽 히브리인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을 향해 욕탄의 후손인 동쪽 히브리인 한국의 한국인들 가운데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한국인 지체들은 사실상 우리 형제 민족인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을 향하여 지구상 그 어디서든 만남의 기회가 되며, 아니면 직접 이스라엘을 이런 저런 목적으로 방문할 경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여 그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복음증거의 귀한 사역을 담당해주시기를 저 두더지 개인적으로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 두더지 또한 그런 기회가 만약 올 경우 그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