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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구원론

"대속귀신"이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대속의 보혈을 정면 공격, 대적, 모독, 모욕한 가공, 참람하기 그지없는 자!!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17.10.08|조회수42 목록 댓글 0

신종 행위구원 미혹의 리더격, 맹동, 주동격 미혹들에게 완전히 세뇌, 장악된 어떤 자가
감히 "대속 귀신" 운운거리며 하나님 두려우심을 비웃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속죄의 보혈을 조롱하며 그야말로 신성모독적 작동을 펴대면서 주님의 보혈을 향하여 정면 대적,
모독, 모욕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자의 이러한 가공, 참람하기 그지없는 모독, 모욕에 대해 반드시 그 죄값을
준엄하시게 물으실 것으로 사려되면서 그에 따른 공의의 심판하심이 반드시 임할 것으로
저는 믿는 바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없으신 속죄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시어
흘려주신 보혈에 근거한 주님의 죽으심,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대속의 공로와 희생, 완성을 믿음으로 믿어 그 누구든지 세상 마귀자식,
세상 영원지옥자식들이든 믿어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 능력으로 받아 진정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되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살과 뼈의 지체들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성도들인데 이러한 성도들이 "대속 귀신"에 속한
성도들인가?


한킹 에베소서 5:30절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


(영킹 "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of his flesh, and of his bones.")


그런데 "대속 귀신"이라네, 이 가공 참람하기가 그지없는 행위구원 이단, 미혹이!!


감히 하나님 두려우심을 대적, 공격, 모독, 모욕, 조롱하며....!!


한킹 히 10:9-20절 『그때에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소서, 주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첫 번째 것을 폐하심은 두 번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 뜻에 따라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 것이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똑같은 제사를 자주 드리지만 이것으로써는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이분은 한 번의 속죄제를 영원히 드린 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그 후로는 그의
원수들을 자기 발판으로 삼으실 때까지 기다리시느니라.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이는 그 후에 그가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 날들 이후로 내가 그들과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 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들을 기록하리라. 또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이상 죄를 위한 제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에게는 예수의 피로 인하여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이 있나니
이는 그가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해서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우리를 위해 바치셨음이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없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의 속죄제물이
되시어 주님의 거룩하신 대속의 보혈을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르 부활하심으로 이루신 대속의 공로, 희생을 모독, 모욕, 조롱, 조소하네...감히
하나님 두려우심을 비웃으며...."대속 귀신"이라고 이 도무지 있어서는 안될 가공, 참람한
죄악을 자행하는 자가 말입니다.


한킹 엡 1:7절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는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를 통하여 구속
즉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


한킹 행 20:28절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조심하고 모든 양떼에게도 그리하라. 이들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너희를 감독자로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개역, 개정판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본인 잡두더지를 향해서도 "이단 피터 럭크만을 추종하는 자"이니 뭐니 조롱하면서...


아니 럭크만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을 모독한 적이 있는가?


럭크만이 행위구원으로 주님의 보혈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온 세상을 미혹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는가?


"대속 귀신"이라는 이 가공, 참람하기가 그지없는 자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 바로 "하나님의
피"이신 주님의 보혈을 직접 대적, 공격, 모독, 모욕하면서 주님의 대속의 공로와 희생에
근거해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이 믿음으로 믿어 구원받는다는 이 사실을 대적, 공격, 모독,
모욕하는 것인데 왜 그럴까?


기존, 신종 행위구원 이단, 미혹들이기에 이처럼 가공, 참람한 자들로 전락되고 만 것이다
이 결론입니다.


특히나 "대속 귀신" 이 가공, 참람함의 극치로 작동한 자는 그 가운데서도 극렬 행위구원
이단, 미혹에 해당이 되는 자가 틀림이 없다 이겁니다.


아무튼 이 자는 빠른 시간 내에 눈물, 콧물 있는대로 주님 앞에 쏟아가며 자신의 가슴을 찢어가며
통렬한 회개, 구원받을 수 있는 진정한 회개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대속 귀신" 이런 가공, 참람함으로 주님의 보혈을 직접적으로 모독, 모욕, 공격,
대적, 조롱, 조소한 그 자를 주님께서는 결코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준엄하신 공의의 심판하심으로
그 자를 다루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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