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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종말론

Re: Re: "하늘에 속한 몸은 육신, 육체라는 단어를 쓸 수 없음"이라며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왜 그처럼 주장할까?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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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하늘에 속한 몸은 육신. 육체라는 단어를 쓸 수 없음. .. 육은 땅에 속한 몸

너 '나그네1004'라는 그럴싸한 아이디로 온라인으로 침투한 후, 집요할 정도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인 그것이 주절거리는 개역개정판의 대미혹, 잡홀림의
대변개된 번역에 근거한 "영의 몸"으로서 "신령한 몸"의 실체, 정체를 위장하고 감춘 채...엉!

 

결코, 육신의 형체를 입은 그야말로 "물리적이면서도 영적인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하신 그러한 육신 그 자체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을 하신 예수님의 그러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을 닮아 그리스도인들이 말이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휴거의 날에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주님께서 부활하신 그러한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은 몸으로 부활하고 이어서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이 역시나 
순식간에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으며 다시 지상재림하실 때에 입으실 그러한 부활체의 주님의 
몸을 닮은 몸으로 변화, 변모되어 하늘로 들림받을 것인데 그럼에도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하며 준동하는 너같은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기에..?

유사 삼신론 이단인 동시에 유사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날뛰는 너같은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답게 그러한 너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이 성경적 교리들인 것처럼 맹신, 망상, 
착각한 채, 마귀자식다운 믿음과 실행의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며 온라인에 침투해 날뛰는 너같은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니 당연히 말이다...엉!

너걑은 이단, 사이비가 그럴싸하게 속살거리면서 주절거리는 "영의 몸"과 

"신령한 몸"으로 부활, 변화, 변모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주장에서 정작 

위장되고 감추어진 그 더럽고 역겨우며 섬뜩한 실체, 정체는 바로 

어떤 "몸"이겠는가?

즉, "영의 몸"이며 "신령한 몸" 어쩌구 그러한 몸이라는 것의 실체적, 사실적 의미는 두 눈으로 

보이지 않고 두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상태의 그야말로 무당들, 점쟁이들 같은 세상 마귀자식들이 주절거리는 
"혼령", "귀신의 영"과 같은 그러한 샤머니즘적, 이교도적 실체가 없는 몸과 비스무리하게 부활, 변화, 변모된

그저 그리스도인들의 그와 같은 영과 같은 몸, 즉...?

 

물리적이면서도 영적인 능력이 존재하는 그야말로 "하늘에 속한 몸"으로서 "영적인 몸"인 

그리스도인들이 살아생전 입고 있었던 오장육부의 사람 육체, 육신을 닮은 그러한 하늘에 속한 육신, 육체의 

몸으로서 결코 이 지구상에서 삶을 통해 입고 있었던 사람 육신, 육체, 몸과 동일한 상태의 "하늘에 속한 몸"에

해당되는 "영적인 몸"이라고 나 두덜이가 결코 그런 의미로 정의를 내리고 단정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하늘에 속한 몸으로서 영적인 몸인 육체, 육신"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만 미쳐 날뛰는 정작 이단, 사이비가 말이야...엉!

너같은 마귀자식이 주절거리고 씨부렁거리는 "영의 몸"이니 "신령한(?) 몸"이니 그런 

샤머니즘적, 이교도적 용어들에 근거한 몸이라는 것이 결코 사람 형태를 띄고 있지 않은 

그야말로 하늘에서나 이 땅에서나 그 누구도 자신들의 두 눈들로 볼 수가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상태의 

그야말로 흐믈흐믈 "혼령", "귀신의 영"과 같은 형태로 그리스도인들이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것이다 

그런 식으로 너 '나그네1004'인지 유사 삼신론 이단인 동시에 유사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그따위로 쳐믿고 자빠졌으니 나 두덜 덜덜이가 한킹, 영킹계열의 

그나마 바른 원문에서 번역한 그러한 성경들이 "하늘에 속한 몸", "영적인 몸"이라고 번역, 기록했을 

때에 그 의미가 바로 어떠한 의미?

살아생전의 오장육부의 기능을 입어 생활한 그리스도인들의 그러한 이땅에서의 육신, 육체, 몸의 형태를
간직한 가운데 그야말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개선된

그야말로 물리적이지만 영적인 능력으로 개선된 그러한 하늘에서 육신, 육체의 의미로서 바로 어떠한 몸?


영생으로, 지상 천년왕국시대에서 주님과 함께한 "공동 상속자들"로서, 변화산상의 미스터 모세와
엘리야의 나타남과 같이 인간적 거리측정, 개념을 벗어난 순식간에 저 멀고도 먼 셋째 하늘의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또한 이 지구상의 지상 예루살렘에 속한 변화산으로 내려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러한 하늘에 속한 능력을 덧입은 하늘에서의 육신, 육체로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이라는 사실 앞에...?

 

"당신은 미스터 모세이고 당신은 엘리야 그리고 나는 토종 한국인 출신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두덜이..: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앞으로 부활하고 변화, 변모되더라도 서로 서로가 누구인가의 정체성을 똑부러지게 

알아볼 수 있는 상태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부활하신 그 영광스러운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을 닮은 몸으로 

부활, 변화, 변모되어 저 셋째 하늘 천상으로 들림을 받게 될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그러한 성경적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그리고 또...?

나 두덜이가 하늘에서의 육체, 육신, 몸이라고 영어권의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작성해 올린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변화, 변모에 관한 게시글들을 우리 말로 번역할 때에 그들이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에 관하여 어떻게?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25?svc=cafeapi

BIBLEHUB(성경중심)이라는 이러한 영어권 사이트에서 "physical, glorified bodies in heaven",
즉, "physical"(피지컬)의 한국어 단어에 해당되는 의미는 "육체의, 신체의, 실체의, 실체가 있는,
물리적인..." 등등 바로 이러한 의미로서 그렇다면?

그야말로, "physical, glorified bodies in heaven"의 우리 말 해석은 "하늘에서 육체적이며 
영화로운 몸들"이라는 의미인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말이야...엉!

 

그러한 하늘에서의 물리적이면서도 영적인 몸인 "하늘에 속한 몸"인 동시에 "영적인 몸"이 단지 

이 지구상에서 오장육부를 입은 상태의 그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이기 이전에 사람들로서 그러한 사람 

육체, 육신, 몸을 입은 상태와 동일한 상태의 "하늘에서 육체적(육신적)이며 영화로운 몸"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렇게 영어권의 그리스도인들과 나 두덜이가 그런 식으로 번역하고 증거를 하는 것은 아닌데

마치 그러한 의도인 것처럼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발광 이단, 사이비가 말이야...엉!

그야말로 마치 그러한 것처럼 너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이단, 사이비로서 유사 삼신론 이단, 

유사 영지주의 이단이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결코 아버지 하나님의 의가 되시는 분이 아닌 것이다, 

예수님은 오직 인간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시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니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비하여 이 세상에 초림한 예수님이라고 결코 그렇게 믿어서도 주장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또한 뭐시라고?

 

원죄론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칼빈주의자들로서 장로교도라는 자들이 자작, 창작한 미혹의 교리라는 사실 

앞에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 앞에 죄인의 신분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지어야 

비로서 죄인인 것이다, 세상 마귀자식의 신분에서 회심, 회개하여 그리스도인이 될 때에 그러한 의미는 

단지 그 사람의 의지에 따른 결과인 것이지 성령님이 주권적으로 개입한 회심, 회개로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켤코 아닌 것이다 어쩌구 고따구 개솔, 씨부렁에다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낀 것인지 또 뭐시라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마귀의 타락은 에덴동산에서 미스터 아담의 타락 시점과 엇비슷한 시점에서 타락 

저쩌구 그 짓거리에다 전도서 3:21절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 이 말씀에서 "짐승의 영"은 불신자들로서 악인들이라며 완전 말기적 정신착란 증세로 

씨부렁거리며 날뛰고 자빠졌으며 인간을 포함한 온 우주만물의 창조의 역사는 오직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예수님만이 창조하신 것처럼 오해하도록 그야말로 유사 삼신론 이단, 유사 삼위잂체 부인, 모독, 조롱의 

이단, 사이비임을 드러내며 날뛰는 등등...!

요따구,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가 그저 말꼬리 잡고
껄떡거리면서 선무당 사람잡는다고 똑같이 한국교계 침투 또 한 개의 박수무당격 덩더..덩더쿵이
되어가지고 점점 더 온라인에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이 성경적 교리들인 것처럼, 믿음,
실행들인 것처럼 자가당착, 자기망상, 착각을 처대는 가운데 유일무이한 제대로 된 상태의 성경교사인
것처럼 나 두덜이를 포함 수많은 사람들을 정죄, 모욕, 조롱하며 정작 마귀들린 마귀자식으로서
'나그네1004'라는 저런 것이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그렇기에...?

 

저런건 구제불능에다 적막강산이고 "갈수록 태산"이며 마이동풍에다 우이독경의 전형적 교만, 교활, 

오만방자, 안하무인, 적반하장, 후안무치, 적반하장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주절거리고 속살거리면서 스스로 정죄받는 죄악에

죄악을 거듭하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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