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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종말론

"하늘에 속한 몸", "영적인 몸", "하늘 장막 집"은 오장육부의 현재적 육체의 몸에 덧붙여지는 개선된 몸!(나그네1004 보거라!)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한킹 고린도전서 15:40절 "또한 하늘에 속한 몸들도 있고 땅에 속한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들의 
영광이 다르고 땅에 속한 것들의 영광도 다르니라."

"하늘에 속한 몸들"(하늘에 속한 것들), "땅에 속한 몸들"(땅에 속한 것들)

영킹 고린도전서 15:40절 "There are also celestial bodies, and bodies terrestrial 
but the glory of the celestial is one, and the glory of the terrestrial is another."

개역개정판 고린도전서 15:40절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하늘에 속한 형체", "땅에 속한 형체"

"celestial bodies"(세레스쳘 바디스) = "heavenly bodies"(헤븐리 바디스) =

"하늘에 속한 몸들"(하늘에 속한 것들)

"bodies terrestrial"(바디스 터레스트리얼) - "땅에 속한 몸들"(땅에 속한 것들)

한킹 고린도전서 15:44-46절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고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고 하였노라. 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영킹 고린도전서 15:44-46절 "It is sown a natur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There is a natural body, and there is a spiritual body. And 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was made a living soul; the last Adam was made a quickening spirit. Howbeit that was not
first which is spiritual, but that which is natural; and afterward that which is spiritual."

"육신의 타고난 몸" ---> "a natural body" (어 네츄럴 바디) 

"영적인 몸" ---> "a spiritual body"(어 스피리츄얼 바디)

네이버 국어사전 출처 사이트 :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B%AA%B8

---> "몸"

1. 명사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이루는 전체. 또는 그것의 활동 기능이나 상태.

1.명사 뼈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이나 동물의 물리적 실체. 또는 그것의 활동 기능이나 

상태

영킹 고린도전서 15:49절 "And as we have borne the image of the earthy, we shall also bear 
the image of the heavenly."

한킹 고린도전서 15:49절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도 입으리라."

개역개정판 고린도전서 15:49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그리스도인들) : 현재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공중에 강림하시어 하늘로 불러주시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는...?

우리(그리스도인들로서 휴거의 날 이전에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하여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 모두 어떻게?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으로서 즉, 오장육부의 사람 육신, 또는 육체 또는 "몸"으로 살다
죽어 무덤에 해골과 뼉따구들이 되어 널부러져 있거나 또는 휴거의 날에 여전히 오장육부를 입은 사람
육신, 육체, 몸의 상태로 세상 삶을 살아가다 공중에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르심으로 어떠한
그야말로,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었으며 앞으로 지상재림하실 때에 입으셨고 입으실 주님의 그러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아 그리스도인들 또한 "하늘에 있는 육체적(육신적) 영화로운 몸들"로 
부활, 변화, 변모된다는 사실에 덧붙여 이처럼...?

고린도후서 5:1-5절 "우리가 아는 것은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큰 집, 즉 손으로 짓지 아니한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다는 것이라. 정녕 우리가 여기에서 신음하며 
하늘에서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입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나 만일 우리가 옷입고 있다면 벗은 채로 
발견되지 아니하리라. 이 장막 집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지고 신음하는 것은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입혀 지고자 함이니, 이는 죽을 것이 생명에 의해서 삼켜지는 것이라. 이제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 분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성령의 보증을 주셨느니라."

"이 장막 집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지고 신음하는 것은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입혀 지고자 함이니"

즉, 휴거의 날에 주님께서 하늘에서 부르시는 그 순간,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은 
그리스도인들과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바로 이 말씀의 의미에 근거하여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변화, 변모는 어떠한 상태로...?

눈에 보이지도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상태의 그런 개역계열 한글책들의 대미혹, 잡홀림의 변개된 
번역들처럼 "영의 몸", "신령한(?) 몸"으로서 세상의 무당, 점쟁이들과 같은 샤머니즘, 미신에 심취해 
날뛰는 그야말로 우상숭배 이교도들인 동시에 마귀의 영에 완전 사로잡혀 날뛰는 그런 것들이 
주절거리는 그런 "혼령"이니 "귀신의 영"과 다를 바 없는 형체로 그리스도인들이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것이라는 식으로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로서 유사 삼신론 이단,
유사 삼위일체 부인 이단, 유사 영지주의 이단 등 아무튼 어지러울 정도로 그야말로 너같은 것이...!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그것들이 진정 성경적 교리들이고 믿음들, 실행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한 채, 점점 더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온라인으로 침투하여 집요할 정도로 

주절거리고 씨부렁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나 두덜이를 포함 수많은 사람들을 정죄, 

모욕, 조롱하면서 '나그네1004'라는 네가 점점 더 미쳐 날뛴다는 사실 앞에서 그야말로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것이라니까...UNDERSTAND!

사람 육신, 즉, 몸의 형태를 띈 상태에서 그러한 물리적이면서도 또한 영적인 몸으로서 고린도후서에서는
"고린도전서 15장"의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서 "우리의 집인 하늘 장막집"으로 그리고
"육신에 속한 몸"으로서 "땅에 속한 몸"인 현재 오장육부의 장기들과 기능들을 중심으로 현 세상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그러한 그리스도인들로서 사람 육체, 육신, 몸에 해당되는 "땅에 속한 몸"을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또한 어떻게?

"이 장막 집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지고 신음하는 것은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입혀

지고자 함이니, 이는 죽을 것이 생명에 의해서 삼켜지는 것이라."

즉,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입혀 지고자 함"으로 말씀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변개된 개역계열의 성경이라고 이름붙인 책들로서 신구약을 통해 득시글 변개된 그런 책들이 말하는
"영의 몸"이고 "신령한(?) 몸" 어쩌구 마치 샤머니즘적 뉘앙스를 심히 풍겨대며 준동하는 

그따위 번역들에 근거해 대표적으로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의 위장되고 감추어진 그러한 

"혼령" 어쩌구, "귀신의 영" 저쩌구 그따위 식의 흐물흐물 몸으로서 살아생전 입고 있었던 사람 육신으로서 

장막집을 완전 벗어버린 채, 흐물흐물로 악화된 상태의 하늘에서의 형체가 없는 몸을 입는 그리스도인들의 

부활, 변화, 변모가 아닌 그야말로 어떠한 몸들로...?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옷입혀 지고자 함이니" 이 말씀처럼 앞으로 7년 대환란 전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그리스도인들을 불러주시는 휴거의 날에 이미 세상 삶을 마치고 주님 안에서
죽은 그리스도인들일 경우에는 무덤 속에서 널부러져 있는 그들의 해골들과 뼉따구들에 천상에서 안식하고
있던 그들의 혼들이 들어가 순식간에 주님의 부활체의 몸을 닮은 몸들로 부활하며 그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 경우에도 오장육부의 그야말로 그리스도인들 이전에 분명히
사람 육체, 육신, 몸을 입고 세상 삶을 살아가던 그들 산 그리스도인들 또한 자신들의 오장육부 육신들을
완전 벗어버린 채, 변화, 변모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어떠한 몸으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늘 장막집이 오장육부 육신에 그대로 입혀져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부여받은 상태의 그러한 
놀랍기 그지없을 정도로 개선된 "하늘에서의 육체적(육신적) 영화로운 몸"의 능력으로 가득찬 그야말로 
"physical, glorified bodies in heaven"(피지컬 글로리화이드 바디스 인 헤븐)의 물리적이면서도 영적인 

몸인 "하늘 장막집"으로 덧입혀진 그러한 영화로운 몸들로 그리스도인들이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것이다라는
사실 앞에서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뭐시라고?

 

"하늘에 속한 몸을 육체, 또는 육신으로 말하면 안된다!"라고 그럴싸하게 주절거리지만 그 위장되고 감추어진 

실체, 정체가 바로 흐물흐물 "혼령", "귀신의 영"과 같은 샤머나즘 미신 포함 우상 숭배로 날뛰는 그런 세상 

마귀자식들과 이교도적 실체가 없는 식의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적 부활, 변화, 변모를 바로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가 집요할 정도로 주절, 씨부렁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날뛰고 자빠졌음에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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