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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종말론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라며 씨부렁거리며 날뛴 '나그네1004' 영지주의 이단!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마귀교리들 모음들!

이러한 본인 두덜 덜더덜의 그야말로 바른 말씀에 근거한 그나마 성경적이고 타당한 게시글의 

댓글란에 유사 삼신론 이단이고 유사 삼위일체 부인, 모독 이단이며 유사 영지주의 

이단으로서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발광으로 

날뛰는 이단이 댓글란에다 떡하니 다음과 같은 그야말로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상태의 영지주의 

이단으로서 씨부렁거리면서 미쳐 날뛰었던 것이었다!

즉, "나그네100410:24 새글
첫댓글
ㅋㅋㅋ

아주 발광을 하네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 

요따구로 씨부렁거리면서,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성육신 초림하셨을
때의 주님의 그러한 성육신하신 육신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그 죽었던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하심으로서 속죄와 대속을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주님이신데 그런 성경적이고 역사적이며 사실적인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육신의 부활하심을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마치 어떻게?

주님께서 사람 눈에 보이지 않고 사람 손으로 만져 볼 수 없는 상태의 그야말로 영으로만 부활하시어
개역개정판을 포함한 득시글 개역계열의 변개된 책들에서 번역한 "영의 몸"이니 "신령한(?) 몸"이니
어쩌니 그런 식의 무속인들이라고 하는 샤머니스트들(shamanists)로서 남, 녀 무당들 포함 타로

점쟁이들은 물론 기타 득시글 점쟁이들과 같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그런 것들이 주절거리는 "혼령", 

"귀신의 영"과 같은 흐물흐물 나타났다 사라져버리는 그런 식의 부활을 하신 예수님이신 것처럼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종합짬뽕격 대미혹, 잡홀림으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가 

완전 영지주의 이단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드러내며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미쳐 날뛰었던 것이다!

다음과 같은 성경말씀이며 주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을 단지 읽기만 해도 예수님의 부활하심은 그 어떤
실체가 없는 상태, 즉, 육신의 형태가 없는 단지 흐물흐물거리는 영의 형태, 상태로 부활하신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단번에 이해하며 믿어 증거할 수가 있음에도 그저 성경 신구약 말씀을 국어책
대하듯이 말꼬리 잡기식, 끝말 잇기식 놀이, 단어, 문장 집어넣기식 놀이쯤으로 여기면서 미쳐 날뛰는
자가 어찌 자신의 두 눈깔로 다음과 같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를 포함
도마 사도 등 주님의 제자들과 부활에 관하여 나눈 사실에 근거한 대화 내용의 의미는 전혀 바르게
이해하면서 분별하지 못하는 가운데 뭐시라고?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 라고라고라고라고라...엉! 

 

너 그야말로 대미혹, 잡홀림의 씨부렁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점점 더 미쳐가며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아...!

1) 한킹 요한복음 20:16-20절『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마리아야." 하시니, 그녀가 주께 

돌아서서 말하기를 "랍보니."라고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것이라.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또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하시니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와서 자기가 주를 보았다는 것과 

주께서 자기에게 이런 것들을 말씀하셨다고 말하더라. 

그리하여 그 주의 첫날, 그 날 저녁에 제자들이 모인 곳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그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하시니라.이 말씀을 하신 후 주께서 그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한복음 20:24-29절『그러나 디두모라고 부르는 열둘 중에 하나인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하나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주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또 내 손가락으로 그 못자국에 대어 보고, 
나의 손으로 주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결코 믿지 않겠노라."고 하더라. 팔 일 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문이 잠겼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하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이러한 주님의 말씀이 주님께서는 영으로 부활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의미더냐? 너 '나그네1004'라는 

영지주의 이단, 사이비까지 겸한 상태로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 어쩌구 매우 시건방지고 

싸가지 없이 씨부렁거리면서 예수님께서 마치 육신의 형태를 갖지 않은 단지 개역개정판의 대미혹, 

잡홀림의 번역처럼 "영의 몸", "신령한(?) 몸"으로서 영으로만 부활한 것처럼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발작의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날뛰는 그야말로 마귀자식이 말이야...!

 

그따위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 모욕, 조롱하며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우습게 여기면서

무소불위격 오만방자, 교만, 교활, 안하무인, 후안무치, 적반하장, 파렴치함으로 더욱 더 미쳐 날뛰는

가운데 나 두덜을 포함 수많은 회원들을 향해 모욕, 조롱, 비아냥을 쳐대며 점점 더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뭐 세상에 이딴게 다 있는지 그저 더욱 더 기가 막혀가네...엉!

2) 누가복음 24:36-43절『그들이 이 말을 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니라. 그러나 그들은 놀라고 무서워서 
어떤 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불안해 하며,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의심이 생기느냐?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더라. 또 그들이 기쁨으로 인하여 아직 믿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 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먹을 것이 있느냐?"고 하시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니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육신으로 부활하신 후에 그러한 사실을 의심하는 제자들 앞에 나타나
무엇이라고 말씀해 주시더냐?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라고 사실을 사실 그대로 어떻게?

 

주님께서 부활하심은 그 어떤 영으로의 부활이 아니라 주님께서 성육신하신 육신의 몸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시어 사흘 만에 다시 그 죽은 주님의 성육신하신 사람의 몸이 다시 되살아나는 

부활, 그야말로 육신으로 부활하시었음을 이처럼 확고부동, 명명백백 "살과 뼈"가 그대로 있는 상태의 

주님의 육신으로 부활하심을 조금도 거짓없이 확인해 주시면서 증거하시는 것인데 어이 너 개솔, 씨부렁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온라인으로 침투해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야...!

누가복음 24:36-43절의 이 말씀은 바로 창세기 18장의 다음과 같은 말씀과 관련 대조하여 공부할 경우
단박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은 그야말로 어떤 영으로의 부활이 아닌 육신 그 자체에 
고린도전서 15장의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에 해당이 되는 그러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덧입혀진
상태의 육신의 부활하심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확실하게 이해하며 믿어 적응하며 증거할 수가 있는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영지주의 이단은 그런 사실조차 아직까지 모르고 있었던 것인지 뭐시라고?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 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엉!

창세기 18:1-8절『주께서 마므레 평지에서 그에게 나타나셨더라. 그가 그 날 더울 때에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보았더니, 보라, 세 사람이 자기 곁에 서 있더라. 그가 그들을 보자, 장막 문에서 
뛰어나가 그들을 맞으며 몸을 땅에 굽혀 절하고 말하기를 "내 주여, 내가 이제 주가 보시기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간구하오니, 주의 종에게서 지나쳐 가지 마소서. 내가 간구하오니,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빵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위로하신 후에 길을 계속 가소서. 이는 당신들께서 당신들의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네가 말한 대로 그리하라." 하더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가서 말하기를 "고운 가루 세 되를 속히 가져다가 반죽을 하여 화덕 위에다 과자를 구우라." 하고
아브라함은 소떼에게로 달려가서 부드럽고 좋은 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와 청년에게 주니, 그가 그것을 
잡아 요리하더라.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그 사람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서 그들 곁에 서니 그들이 먹으니라.』

구약시대에서도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필요할 경우,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저 셋째 하늘 천상의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이 둥굴이 지구상, 특정해 이스라엘 나라는 물론 바벨론 지역에도 내려오시어
역사하신 주님이시라니까 그러네...!

다니엘서 3:24-26절『그때 느부캇넷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그의 자문관들에게 일러 말하기를 
"우리가 세 사람을 묶어서 불 가운데로 던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대답하여 왕에게 말하기를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보니 네 사람이 풀려서 불 
가운데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다치지도 않았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그때에 느부캇넷살이 불타는 뜨거운 용광로 입구에 가까이 와서 일러 말하기를 "너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 오라." 하니,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오더라.』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그러니, 미스터 아브라함이 마므레 평지로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내려오신 "주께서", 즉, 예수님과
또한, 두 천사들로서 성인 남성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둥굴이 지구상으로 내려와 소돔, 고모라의 원조
후장탐닉 게이, 호모와 같은 마귀색키들로 하여금 후장 탐닉의 대상들이 될 정도로 창세기 19:5절
『그들이 롯을 불러 말하기를 "오늘밤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고자 함이라." 하니』이처럼, 그리고 신약에서는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

히브리서 13:2절 "나그네 대접하는 일을 잊지 말라. 이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한 사람들도 있었느니라."

라고 확인해 주면서 영적 존재인 천사들조차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를 경우, 인간 남성의 몸을 입고
이 지구상으로 내려와 창세기 18, 19장의 그러한 천사들 뿐만 아니라 현재 이 세상에서도 천사들이
사람의 모습을 입어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따라 주님의 피로 사신 그리스도인들을 세상 득시글 마귀자식들에
의한 전쟁의 시기 동안에 자행되는 생명의 위협을 포함해 평화의 시기에서도 아무튼 천사들이 사람 모습을
입어 나타나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따른 임무, 즉, 그리스도인들을 수호함을 포함한 각종 다종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가 있다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이런 모든 사실 앞에서, 그러하니 'BIBLE HUB'(성경중심)이라는 외국어 영어권 사이트에서 그리스도인의
부활과 변화, 변모는 그 어떤 영으로가 아니라 "physical, glorified bodies in heaven"의 몸으로서 
물리적, 육신적, 실체적 몸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덧입혀진 영적인 육신, 육체, 몸에 해당되는 그야말로 
 "하늘에서 육신, 육체적이며 영화로운 몸들"로서 저 셋째 하늘 천상에서도 그러한 주님의 부활체로서 육신을

입으신 그러한 몸이지만 그럼에도 영적인 몸, 하늘에 속한 몸을 입은 그러한 주님의 부활체의 몸을 닮은

몸들로 그리스도인들이 앞으로 휴거의 날에 공중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부활, 변화, 변모되어 저 셋째 

하늘의 "아버지 집"으로서 천당으로 올라가 안식하다 계시록 19장 말씀처럼 어떻게?

 

"어린 양의 혼인식"을 치룬 후, 지상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리스도인들 또한 함께 지상, 특정하여 

지상 예루살렘으로 내려온 다음, 주님과 함께한 "공동 상속자들"의 자격으로 주님께서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직접 세우실 지상 천년왕국시대를 주님과 함께 공동으로 통치하는 영광을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그러한 외국의 그리스도인들과 단체들 또한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사실을

사실대로 증거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너 '나그네1004'라는 영지이단까지 겸한 종합짬뽕격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말이야..엉!

이 모든 사실들을 정면 대적, 부인, 모독, 모욕, 조롱, 비아냥거리면서 뭐시라고?

마치,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영으로 부활하시었으며 그렇기에 그리스도인들 또한 영으로 부활,
변화, 변모될 것처럼 그따위 더럽고도 기괴하며 섬뜩할 따름인 그야말로 대미혹, 잡홀림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뭐시라고?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 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고라...엉!

이런 마귀자식에게 홀림당해 덩달아 온, 오프라인에서 날뛰다가는 절단나고 만다는 결론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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