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미국의 토네이도(tornado) 동영상, 사진과 관련
간단한 구원에 관한 성경구절들
1) 일본의 토네이도

1-1) Amazing small tornado attack in Japan (일본에서 놀랍도록 작은
토네이도 공격)
미국인의 댓글을 보니까 이건 토네이도가 아니라 "That's a dust devil.", 즉, 먼지 회오리 바람인데
이걸 영어로는 "먼지 마귀"라고 하네요. 아무튼 작고 귀여운 모래 회오리바람입니다.
2) 중국 토네이도
토네이도를 중국말로는 "龙卷风"(룽쥬엔펑), 즉 "용이 말아올리는 바람"이라는 의미인데 용이 사탄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중국인들이 아직까지 모르고 있으니 그야말로 안따깝습니다.
辽宁开原突发特大龙卷风百年不遇 :
"랴오닝 카이유엔투파트어따룽쥬엔펑바이니엔뿌위" : 중공 요녕성 '개원'에서 백년 동안 만나지 못할
정도로 드문 특대형 토네이도가 갑자기 발생하다.
출처 : https://youtu.be/AxNRtxCWxO8
3) 미국의 진짜 오리지날 토네이도의 위력 Largest Tornado Ever Recorded
(이제까지 기록된 가장 큰 토네이도)
출처 : https://youtu.be/Q7X3fyId2U0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대자연의 위력 앞에 인간은 단지 초라할 정도의 존재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사실 앞에서 하나님 두려워하는 세상 모든 인류가 되어야만 하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에 근거한 주님의 대속의 공로와 희생을 진정한 마음 속의 회개를 바탕으로
믿음을 통해 주님께서 다 이루신 구원의 복음, 은혜의 복음을 믿어 영이 거듭나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토네이도가 이 정도인데 계시록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의 심판은
그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며 준엄하실 것인가?
초대교회 이후 지금까지 이런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의 심판이 성취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무튼 그랬든지 어쨌든지 앞으로 남은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의 심판이
임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환란 전 휴거, 환란 중간 휴거, 환란 후 휴거를 믿든 어쨌든, 전천년, 무천년, 후천년을 믿든
어쨌든 앞으로 계시록의 심판들 가운데 분명히 임할 심판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일단 어찌됐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영이 거듭나 구원을 받아야만 된다는 사실이며
이 문제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차대한 모든 인간의 문제라는 사실이지요.
한킹 시편 34:17-18절 "의인이 부르짖으니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들을
구해 내시는도다. 주께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가까이 하시며 참회하는 영이 있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사무엘상 16:17절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의 용모나 그의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그를 버렸노라. 주가 보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같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양을 보나 주는 마음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예레미야서 17:9-10절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 리요? 나 주는
마음을 살피고 나는 속을 시험하며 그 사람의 행위와 행실의 결과대로 각인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
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19:30절 『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
로마서 1:3-4절 "이 복음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으로, 그는 육신으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으며 거룩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사도행전 17:30절 "실로 이 무지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회개하라고 명령하고 계시니라."
에베소서 1:7절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는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를 통하여
구속 즉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로마서 3:22-26절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를 그의 피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through faith in his blood)
고린도전서 15:1-4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이제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았고 그 안에 선 것이라.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에베소서 2:8-9절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22:20절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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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신구약 66권의 대주제는 무엇이겠습니까? 왕국입니다.
즉, KINGDOM인데 여호와증인 이단의 성경적 대주제인 왕국개념을 그 이단의 이단왕국교리에
두들겨맞추어 미혹하는 사탄 왕국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계시록 19:16절 "만 왕의 왕, 만 주의 주"로서 지상 천년왕국을 세우시어 진정한 의와 평화가
흘러넘치는 그러한 주님의 왕국, 영원히 이어질 그 왕국에 대한 주제가 바로 성경신구약 66권의
대주제로서의 왕국개념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 앞에 교회시대의 구원의 문제가 제기되는 것입니다.
즉, 구원의 문제가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렇다고 성경 신구약의 대주제는 아닙니다.
또한 교회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바탕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속죄제물이 되시어 죽으시고 장사되신 다음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부활하심에 기초한 구원의 복음, 은혜의 복음을 마음 속의 회개를 바탕으로 믿음을 통해 믿어 영이
거듭나 구원받아 주님의 의가 전가된 의로운 자들로서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인데 그렇다면 그렇게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기에 모든 것이 끝난 것이란
말인가?
절대로 그렇지가 않지요.
이런 사실을 오해하며 주님 앞에 바른 믿음과 선한 양심을 저버리고 그것도 비성경적인 구원론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자들이 구원받은 후 자백의 필요 성과 그 의미조차 모르며 성화에 대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으l무, 책임조차 지지 않으려고 하는 구원파 이단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대주제는 주님께서 이땅에 세우시어 영원히 지속될 지상천년왕국이라는 대주제의
개념 앞에서 오늘 이 시점의 교회시대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성화되어가는 삶을 반드시
살아가야만 합니다.
이런 사실에 관하여 제가 이곳 카페의 "영적인 삶" 메뉴란에 "죄 지은 개들(guilty dogs)의 몇 가지
사진들 그리고 구원, 옛사람, 새 사람, 속사람, 겉사람, 몸의 구속, 자백의 중요성의 의미"라는 글을
올려놓았으니 여러분들께서 참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http://davidbk.hosting.paran.com/nkuone13.htm 이 사이트 글입니다.
그런 후 종말론에 관해 논해도 논할 수가 있으며 기타 성경주제들에 관하여 논해도 논해야만 됩니다.
아울러 이런 전제 앞에서 감히 영원지옥을 부인하고 사탄의 정체를 가리며 로마카톨릭 그 큰 바벨론
세력과 WCC 종교짬뽕, 통합, 연합하는 것들로서 주님 앞에 가증스러운 영들의 정체들을 폭로하면서
온갖 탐욕, 배교의 작태로 하나님을 우습게 보며 조롱하는 배교 세력들은 물론 안식일이니 안식일
준수 포함해 율법적 행위개념의 의, 종교적 의, 인본적 의, 알미니안 이단적 의로 감히 구원을
이루어가며 완성하려는 자들과 추호의 물러섬이 없이 바른 성경말씀을 근거로 치열한 영적전쟁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한국 의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전쟁의 결과, 열매가 하나 하나씩 맺어져 배교의 끝판 상황으로
돌입하고 있는 한국 제도권 개신교계 뿐만 아니라 온갖 사이비 이단세력들의 미혹의 작동들은 차츰
차츰 설자리를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