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약의 "하나님의 법"은 10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에 따른 준수의 명령과 관련된 법인 것이다.
한킹 시편 37:29-31절 "의인은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며 거기서 영원히 거하리라.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심판을 말하는도다.
그의 마음에는 그의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말씀에 근거해 구약에서 "하나님의 법"에 관해 가장 잘 기록하고 제시, 증거하고 있는 말씀은
바로 시편 119편인 것이다.
히브리어 알파벳 자음으로서 '알렙'부터 '타우'까지 22개의 자음들을 차례 차례 순서대로 제시한
가운데 구약의 "하나님의 법"으로서 계명과 율법에 근거한 각종 명령, 율례, 규례, 규칙, 규범,
법규, 법도, 법령을 존중하며 행위로서 준수함으로 마음으로 기쁨을 느끼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러한 의미로서 구약의 "하나님의 법"인 것이다.
시편 119:1-7절 "알렙. 주의 법 안에서 행하여 그 길에서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그를 구하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들은 또한 죄악을 행치 아니하고 그의 길들에서 행하는도다.
주께서는 주의 법규들을 열심히 지키도록 우리에게 명하셨나이다.
오, 주의 규례들을 지키도록 나의 길들을 인도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들을 존중할 때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 정직한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편 119편 전체를 읽어보시라. 그러면 계명과 율법에 근거한 "하나님의 법"을 행위로 준수해야만
구약시대의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은 비로서 기쁨을 얻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의 이방나라들의 이방인들에게도 신약 교회시대의 이방 나라들의
이방인들에게도 계명과 율법에 대해 알려주시고 준수하라고 명령하시지 않은 것이다.
오늘 날 교회시대의 우리 한국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영이 거듭난 상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이 된 주님의 지체들로서의 신분이 되기
이전까지 계명과 율법이 어떠한 의미인가 알 수조차나 있었냐고?
그러니, 그러한 계명과 율법을 준수할 수조차 있었냐고?
그러니, 개처럼 본능에 따라 온갖 가공, 가증, 참람한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서 자행하며 그야말로 개들처럼
살다가 어느 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지옥갈 죄인들임을 인정, 자백, 고백하는
회개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에 근거해 단번에 영원하신 속죄하심과 대속, 구속하심의 공로와
희생에 따른 사하심이 믿음을 통해 적용되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주님의 지체들이 된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서 그 이전까지는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단지 이방인들로서 개들에 불과한 자들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이시어!
마태복음 15:26절 『주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의 빵을 가져다가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이
옳지 않도다."라고 하시니)
신명기 6:1-7절 "이것들이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를 가르치라고 명령하신 계명들과 규례들과
명령들이니, 너희는 가서 차지할 그 땅에서 이것들을 행할지니라. 이는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그 분의
모든 규례들과 그 분의 계명들을 너와 네 아들과 네 아들의 아들로 평생 동안 지켜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려는 것이며, 또 네 날이 길어지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듣고
그것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너의 조상의 주 하나님께서 네게 약속하신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에서 너희가 크게 번성하리라.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말씀들을 네 마음 속에 두고 네 자손에게 그것들을 열심히 가르칠지니,
네가 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네가 길을 걸을 때나, 네가 누워 있을 때나 네가 일어났을 때나
그 말씀들에 관해 말할지니라."
이 말씀처럼 "계명들" 율법들로서 "규례들", "명령들"과 관련된 반드시 행위로 지켜야만 되는
"하나님의 법"이기에 구약시대에서는 반드시 그러한 "하나님의 법"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자신들의 믿음에 근거한 행위들로 증명해야만 하며 그러할 때에 마음
속으로 기쁨이 다가오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가 있는 가운데 복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복으로서
"땅에 대한 유업"으로서 약속된 가나안 땅을 약속받아 진정한 안식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인데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나라 출신 유대인 12지파 백성들이 우상숭배 포함 온갖 죄악들로 날뛰면서
그러하지 못하였기에 결국, 구약시대의 "하나님의 법"을 성취하고 증명하는데 실패하고 만 것이다.
2) 신약의 "하나님의 법"
로마서 7:21-25절 "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 내가 속 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들
속에 있는 또 하나의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나를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므로
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결론적으로, 신약 교회시대에 있어 "하나님의 법"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생명과 관련된
"생명의 성령의 법"인 것이다.
즉, 로마서 8:1-10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육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나,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화평이니라.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로 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성령은 의로 인한 생명이니라."
이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모든 그 누구든지 지옥갈 죄인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인간들의 지옥갈 죄를 짊어지고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되시어 거룩하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신
가운데 그 죄가 되신 예수님을 향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가차없으신 심판을 단행하심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하신 속죄,
대속, 구속하심을 이루셨다는 이러한 사실로 증거되고 제시되는 복음이 바로 오늘 날 신약 지역교회
시대에 있어 유일무이하게 영이 거듭난 상태로 구원받을 수 있는 복음인 것이다 이거지요.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천상으로
승천하신 이후에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 달리시기 이전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바대로
주님을 대신하시어 주님을 증거하시는 목적으로 성령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가운데 오늘날
이 시점에서도 성령님께서는 주님을 증거하시는 사역을 수행하고 계신다.
3) "생명의 성령의 법"
그러니,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되어도 그것이 결코 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처럼 다시 살아나는 부활에 대한 약속과 보장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주님과 한 몸이 된 주님의 지체들이라는 사실이다.
요한복음 11:25-26절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
이러한 부활에 대한 약속과 보장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며 또한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몸을
성전삼아...
에베소서 1:13절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분 안에서 또한
믿었으니 너희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이 된 주님의 지체라는 사실에 근거해
성령님으로 말미암는 "인침"을 받은 자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기에 그야말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적용되는 자들인 것이다 이겁니다.
갈라디아서 2:18-21절 "이는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 자신을 범법자로 만들기
때문이라.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게 죽은 것은 하나님께는 살고자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으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릴 수 없나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인하여 온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라."
로마서 6:5-8절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처형된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으며"
이러한 말씀들처럼 회개를 통해 영이 거듭난 상태의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은
여전히 오장육부의 육신 몸뚱이를 갖고 있는 그러한 "겉 사람"을 입고 있는 인간 존재들이지만
그럼에도 구원받기 이전의 온갖 죄악들로 뒹굴뒹굴거리며 날뛰던 그야말로 지옥갈 수밖에 없는
마귀색키들의 신분으로서 그러한 "옛 사람"의 육신 몸뚱이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달리신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 함께 매달려 죽은 상태의 그러한 "옛 사람"의 몸뚱이가 눈에 보이는
"겉 사람"으로 보이고 만져질 뿐이지 사실상 "겉 사람" 또한 죽은 상태인 것이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의 그러한 "겉 사람"이 여전히 살아 꿈틀거리며 자고나면 이런 저런 죄악들로
달려가기에 바쁘다는 사실 앞에 바울 사도형제의 로마서 7:24절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라는 탄식을 시시때때로 절감할 수밖에 없는 그리스도인들이기도
하다 이겁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적용되는 자들이라는 사실 앞에,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이 구언약인 계명과 율법이 요구하는 "의"를 완벽무오하시게 총족시키신
주님이시기에 그러한 주님의 의를 전가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되시는 성령님으로
인한 희락과 화평을 누리는 자들인 것이다.
그런데 여전히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그러한 "겉사람"을 입고 있는 상태로 이런저런
죄악들로 달려가며 날뛰면서 후회와 후회를 거듭하며 탄식하지만 하나님 앞에 자신의 그러한
죄악들을 자백할 경우, 비록 징계하심은 있겠지만 다시 주님과 영적인 교통을 할 수 있는 개개인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4) "죄와 사망의 법"
즉, 구약시대의 계명과 율법에 따른 명령과 준수의 이행과 관련된 법으로서 죄들을 더욱 더
죄들이 되게 만들며 그 결과 그러한 죄들로 말미암아 오장육부의 육신 몸뚱이 자체가 죄가 되어
장수할 때까지 밥숟가락을 들지 못하고 준엄하신 하나님의 공의에 따른 심판하심으로 세상 삶을
마치면서 자신의 육신 몸뚱이의 죽음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혼들조차 영원한 심판으로서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그야말로 죄와 사망이 임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는 사실
앞에 오늘 날 신약 지역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죄와 사망의 법"이 적용될 경우 살아남아
있을 그리스도인들이 단 한 개라도 있겠는가 이 애비두덜..덜더덜..두덜이는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이겁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오늘날 이 시대에서도 거룩한 계명과 율법이지만 그럼에도 행위로 철저히 준수하며
증명하지 못할 경우에는 "죄와 사망의 법"으로 작용하게 되는 구약시대의 계명과 율법인 것인데
그럼에도 오늘 날 신약 지역교회시대에 그러한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유대인 흉내를 내는 이단들이
감히 안식일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구원이 주어질 것이며 유사 이단들로서 어떤 것들은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아예 사교집단에 불과한 어떤 득시글 이단들이며 사교교도들이라는 것들은 육체영생을 믿고
실천해야 어쩌구, 그리고 이단이라고 하기에도 기괴할 정도로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
씨부렁거리면서 지옥으로 달려가는 것들도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되어 주님의 말씀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며 날뛰고 있는 것이다!
고따구 세치 뱀 혓바닥들을 자고나면 씨부렁 주절속살나불 날름대며 꼼지락 대미혹, 잡홀림의 열 손가락을
놀려대며 제 세상 만난 것들처럼 온, 오프라인에서 강하게 준동하며 날뛰는 득시글 이단 마귀색키들이
존재하니 그것들이야말로 "죄와 사망의 법"으로 달려가는 동시에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분노하심으로
바뀌는 순간 그야말로 밥숟가락 놓고 졸지에 죽임을 당해 그 죄악된 육신 몸뚱이들은 무덤에 장사될 것이며
구원받지 못한 그것들의 혼들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거다!
5) 그리스도의 법
갈라디아서 6:1-5절 "형제들아, 어떤 사람이 무슨 잘못을 범하였으면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런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지 아니하도록 하라. 너희는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언가 되는 줄로 생각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 각 사람은 자신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기 혼자에게만 자랑할
것이 있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없으리라.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짐을 질 것이니라."
"너희는 서로의 짐을 지라"라는 이 말씀이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의 법"인 것이다.
즉, 간판단 지역교회로서 예배당 건축물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섬기는 가운데 이런 저런 사역들을
각자 수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으로서 영적유기체인 교회,
그러한 몸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몸으로서 교회를 건축해 나가는 개개인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 신약성경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이웃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을 양육하고 상대방 그리스도인들이
연약해질 경우 권면하며 밥숟가락 들지 못할 정도로 궁필할 경우, 구제하면서 여유가 있을 때에는 그러한
세상 마귀자식들로서 불신자들 또한 구제 그리고 다양한 봉사 등으로 성령님께서 선물로 개개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인 은사들을 주셨음에 그러한 은사들을 잘 활용하면서 또한 주님께서 피흘리신
복음을 증거하는 등 그리스도인 각자 개개인의 짐을 서로 나누면서 교회의 몸을 형성해 나가야만 하는
것인데 이러한 의미가 바로 "그리스도의 법"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의 법"이라고?
그런 법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본다 이러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교인교도라고 하면서 그저
허구헌 날 '사회구원'이니 '종교의 다원화'이니 세상 정치에 반드시 참여하여 뭐라고 그럴싸하게
보수, 우파니 진보, 좌파니 패가 갈려 온갖 기괴한 씨부렁으로 한 개의 정치세력이 되어 날뛰어야만
한다느니 이런 씨부렁 가짜들이 득시글거리며 교회라고 하는 곳에서도 설쳐대며 발작, 발호, 발악,
발광을 쳐대며 뭐가 된 것처럼 날뛴다는 사실 앞에 그런 것들이야말로 "생명의 성령의 법"과는
상관이 없는 단지 "죄와 사망의 법"이 적용되는 것들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네,
없어요 본인 애비두덜은 말이지요!
결론 : 아직도 성경적인 신앙의 삶에 있어서나 세상적인 밥숟가락 삶에 있어서나 부족한 점들이
너무도 많은 요 두덜..덜더덜이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게시글을 작성해 올렸으니 많은 이해가
있으시기를 바라며 좌우당간 어찌됐든 "생명의 성령의 법"을 하루 하루 풍성히 누리는 가운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바르게 섬기며 찬양. 증거할 수 있는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이
될 수가 있도록 저 두덜과 함께 노력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