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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 통일 한국

우리 한국의 집회현장들에 중공 공안들 아닌가 의심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중국어로 물어보시라!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유투브 포함 SNS에는 우리 한국의 집회현장들에 등장한 한국 경찰들 가운데 무언가 중공 공안들이 

아닌가 의심이 들기에 그렇게 의심되는 경찰인지 공안인지 아무튼 그런 자, 자들을 향해 집회현장에

참여한 우리 한국 국민, 국민들이 다음과 같이...!

 

"어!, 자신의 실명이 적힌 명찰이 없네..없어! 그리고 시커먼 천으로 복면을 만들어 뒤집어 쓴 채로...!

 

이거 무언가 이상하고도 이상해...! 그래서 묻는데...어이! 당신 경찰! 한국 경찰이야, 아니면 중국 공안이야!

 

어! 한국말도 못알아듣는 것 같고...! 왜, 대답을 못하냐고?..."

 

이런 식으로, 중국 공안, 공안들이 한국 경찰과 이미 업무협약인가를 맺은 상태에서 우리 한국으로

들어와 집회 현장에 알바 형식이든 그 어떤 형식이든 참여하여 감히 집회 현장들의 우리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경찰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심에 근거해 촬영된 유투브 영상들 포함 SNS

영상들이  득시글거리는데 그렇다면 일단 다음과 같은 간단한 중국어로 중공 공안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

그런 자, 자들을 향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보시면서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즉, 你是韩国警察还是中国公安?(니쓰 한구오찡차 하이쓰 쭝구오꿍안?) --->

"너는 한국경찰이야 아니면 중국공안이야?"


你们是韩国警察们还是中国公安们?(니먼쓰 한구오찡차먼 하이쓰 쭝구오 꿍안먼?) --->

"니들은 한국경찰들이야 아니면 중국공안들이야?"

 

이렇게, 정식으로 중공 공안, 공안들 아닌가 의심이 가는 자, 자들을 향해 중공어로 물어볼 경우,

예를 들어 정말, 중공 공안, 공안들이 확실하다면 느닷없이 갑작스럽게 집회현장의 한국인(들)이

중공어로 "네기(니들이) 한국경찰(들)이야 아니면 중공 공안(들)이야?"라고 그것(들)의 두 눈알들을

있는대로 노려보면서 질문할 때에 놀래 자빠지면서 역시나 아무 말도 안하고 못한 채, 슬슬 꽁무니를

빼면서 도망을 칠 것이 분명하니 이런 사실 앞에?

 

집회현장들에 참석하는 우리 한국 국민들 가운데 저 두덜 덜덜이의 이 게시글을 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니쓰 한구오찡차 하이쓰 쭝구오꿍안?"과 "니먼쓰 한구오찡차먼 하이쓰 쭝구오 꿍안먼?"

이라는 이 두 문장의 한국어 발음을 빠른 시간내에 외우시어 집회현장에서 중공 공안(들) 아닌가

의심이 가는 자(들)을 향해 지속적으로 질문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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