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고린도전서 15:31절에서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바른 의미는? (어이! 니들 득시글 영지 마귀자식들 보거라!)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한킹 고린도전서 15:31절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지니고 있는
너희의 자랑으로써 단언하노니 나는 매일 죽노라." 이처럼, 자신은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의미는 무엇일까?
결론적으로 말해, 바울 형제가 최종적인 구원을 받기 위해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며 또한 바울 자신이
자신의 육신적인 연약함을 매일, 매일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입어 극복하고 이겨내면서 그야말로 영적인
그리스도인이며 청지기로서 하나님 앞에 그리고 그 당시의 모든 그리스도인 지체들과 교회들 앞에서
그렇게 인정받기 위해 매일, 매일 바울 형제가 죽는다고 말한 것이 아닌 어떤 의미라고...엉!
바로, 바울의 적들로서 소위, "할례파"에 속하는 그런 모세의 율법에 올인하며 준동하던 바울과 같은
동족으로서 불신 유대인들에 의해 나아가 우상 숭배의 제국으로서 바울 당시의 로마제국에 의한 점점 더
다가오는 핍박에 의해 바울 사도형제가 죽임을 당하여 자신의 세상 삶이 종결이 되는 그러한 순간,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면서 바울이 말이다!
고린도전서 15:31절에서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것인데 오늘 날의 영지주의 득시글 마귀색키
이단들은 그러한 사실조차 여전히 모른 채, 마치 영지들인 자신들 또한 매일, 매일 죽으면서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유일무이할 정도의 영적인 자들로서 말할 수 있고 그렇게
인정받을 수가 있을 정도의 자격, 자질, 수준에 도달한 그야말로 영적인 자들이기에 바울처럼 매일, 매일
영지 자신들의 육신들을 성령님에 힘 입어 이겨내면서 위대하고도 위대한(?) 영적인 자들로 우뚝 서고
있는 것이다 요따구 식으로 성경대무식까지 겸비해 자고나면 말이지..엉!
온, 오프라인에서 그따위로 씨부렁거리면서 어거지 우격다짐으로 "나, 우리는 모범적, 성경적 유일무이한
영적인 자들로서 득시글 영지들이고 마귀색키(들)이어요!" 라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그렇기에 니들이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라니까 그러네...엉!
이것들아!
바울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으로 지상 예루살렘은 물론 소아시아, 헬라지역, 로마, 스페인
지역 등 아무튼 그 당시 로마제국내의 각 지역들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귀한 사역을 담당했었는데 그러한
바울을 향해 극도의 증오심을 품고 그를 어떻게든 죽이려고 집요할 정도로 달려들며 날뛴 그런 같은 동포,
동족들로서 구약 율법, 특히나 모세 5경에 충실한 그들 "할례파" 유대인들에 의한 핍박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바울 형제가 삶을 마치는 죽음을 어떻게든 당하고 말아 그 결과 그렇게 죽어야만 최종적인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니 자신이 매일, 매일 죽는다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의미로 매일 죽는다라고
말한 것이라니까 그러네...엉!
즉, 바울은 이미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형제로서 주님께서 부여해주신 이방인들은
물론 바울과 같은 동포, 동족들로서 유대인들을 향한 복음 증거까지 포함해 아무튼 자신의 목숨에 연연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사역의 완성으로 증거, 제시되는 그러한
"은혜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의 복음", "하나님의 복음", 그리고...!
한킹 디모데전서 1:11절 "이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에 따른 것이며, 이 복음은
내게 맡겨진 것이라."
로마서 16:25절 "이제는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감추어졌던 것이 신비의 계시대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에 따라 너희를 견고케 하실 능력 있는 그 분께"
에베소서 3:3절 "이것은 그 분이 계시로 내게 신비를 알게 하신 것이며 (내가 전에 간략하게
쓴 것과 같으니"
갈라디아서 1:11-12절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된 것이라."
이처럼,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에게 복음의 신비를 계시를 통해
알려주심으로 말미암아 바울이 "나의 복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로서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모조리 하나님 앞에서 죽어 마땅히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들로서
바울과 같은 동족인 혈통적 유대인들은 물론 개, 돼지와 같은 영적 상태의 혈통적 이방인들을
막론하고 바로 "나의 복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그러한 주님의 계시를 통해 바울이 받은
복음을 증거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한 것은 물론 각 지역들에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들, 즉,
성경적 신약 지역교회들을 세워 나아가며 순교한 바울 형제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바울의 혼은 저 셋째 하늘의 "하나님의 왕국"으로서 "하늘 왕국"인 "아버지 집", 즉, 천당에
바울의 혼이 올라가 지금까지 안식하고 있다가 어떻게?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미스터 바울 형제는
부활하여 계시록 19장의 "어린 양의 혼인식" 이전에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에서 개최되는, 즉...?
이 지구상에는 7년 대환란이 엄혹할 정도로 휘몰아치는 와중이지만 그곳 천상에서는 바로 고린도후서
5:10절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개최되면서 교회시대에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가운데 이모저모로 주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다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천당으로 그들의 혼들이 가서 안식하고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의
혼들이 어떻게?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불러주시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살다가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든 그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던
"산 그리스도인들"이든 모조리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을 입어 부활하고 순식간에 그처럼
변화, 변모된 가운데 저 셋째 하늘의 천상으로 들림받으면서 정확히 그곳에서 어느 시점에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개최되는 시점은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살아생전 각자 주님을 섬기면서 행한 믿음의 실행들로서 이런 저런 영적인 열매들에
대한 진위 여부의 판단을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주님으로부터 엄정히 받는 가운데 어떻게?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저 셋째 하늘 천상에서 개최되는 그 날에 모조리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 앞에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는 면류관과 관련된 상급으로 다섯 개에 해당되는 면규관들을 모조리 받게 될 형제가
아닌가 나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만 믿어지는 것인데 아무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상급의 심판으로서 "썩지 않을 면류관", "기쁨, 또는 자랑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이처럼, 다섯 가지 면류관들을 바울 형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자랑스럽게 주님으로부터 받게 될 형제가 틀림이 없을 것이라고 믿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고린도전서 15:31절의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고백한 바울 형제는 그 15장의 전후 구절을 통해
분명히 알 수가 있다시피 이미 그는 자신이 어떠한 죽음을 당하게 되든지 다시 살아나는 부활에 대한 소망이
넘쳐 흐른 가운데 고린도전서 15:31절 말씀처럼 자신은 그러한 부활의 소망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신 복음을 그렇게 매일, 매일 죽노라의 일상적으로, 순간, 순간적으로 바울의 적들로서 같은 동포,
동족인 "헬라파" 유대인 마귀자식들을 포함 로마제국의 우상 숭배 이교도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로마서 8:36절『기록된 바와 같이 "우리가 주를 위하여 온종일 죽임을 당하였으며 도살당할 양으로
여김을 받았나이다."라고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9:23절『또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라도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갈라디아서 2:20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으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이러한 모든 말씀들을 바울 형제는 이미 알고 있으며 실행으로 증거, 증명하는 상태로 확고부동한 부활에
대한 믿음, 소망에 근거해 바울의 적들이 그의 생명을 노리며 매일, 매일 그를 죽이려고 달려들지라도 자신이
그렇게 죽든지 또는 주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바울의 믿음의 삶 뿐만 아니라 세상 삶의 연장을 통한 보호하심,
인도하심의 은혜로 생명의 연장을 받아 그렇게 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랑으로 바울이 삶의 중도에
살해당하거나 순교당하지 않는 가운데 늙어 자연사할 수가 있다면 그 날, 그 순간까지 아무튼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며 또한 그리스도인들을 양육하면서 자신의 세상 삶을 마칠 것이다라는 의미로서 바울 사도형제가
고린도전서 15:31절을 통해 어떻게?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것이라니까 그러네...엉!
그러니, 니들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들은 이번 기회에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의 내용들을 거듭,
거듭 읽고 공부하면서 더 이상 "나, 우리 영지 개솔, 씨부렁 마귀자식 이단, 이단들 또한 매일, 매일 죽어,
즉, 나, 우리의 육신의 모든 유혹, 미혹들을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입어 이겨내면서 그야말로 어쩜 저리도
영적...쩍쩍이들도 다 있을까? 너무도 존경스럽고 부럽기가 한이 없네..없어!"라고 너희 득시글 기독이
아니라 거시기 독(X독)들의 감탄, 칭송을 받기에 전혀 무족함이 없을 정도의 그야말로 영적인 자, 자들이며
영쩍..쩍쩍이들로서 득시글 영지, 영지들인 것이야...이것들아!"
라면서 고따구로 자고나면 주절속살 나불날름...쉭..쉬쉬쉭..쉭쉭거리면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로
날름대며 그야말로 더럽고도 가증, 가소롭게 현대판 바리새인 회칠한 무덤들로서 더할 나위없는 위선자들,
오만방자, 교만, 거만, 교활한 현대판 사두개파 새끼 적그리스도들로도 전락하여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그럴싸하게 영적인 자, 자들로 위장, 가장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맹돌진하며 날뛰는 너, 니들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의 고린도전서
15:31절의 "...나는 매일 죽노라"의 그러한 의미로서 "죽노라"가 아닌 것이다 이거다! UNDERSTAND?
이러한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온라인에 침투해 점점 더 쩍쩍쩍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어떻게든 홀려대려고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고따구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의 대미혹, 잡홀림의 발작, 발악, 발광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