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1004 :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05?svc=cafeapi
---> 혈과 육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또 한 개의 박수무당이며 이번에는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으로
드러난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의 "혈과 육"이라는 그럴싸한 제목의 대미혹, 잡홀림의
게시글 가운데 포함된 다음과 같은 그럴싸하게 홀려대며 날뛰는 그 이단의 섬뜩하고도 기괴한
자작, 창작의 부활 사상과 개념, 정의의 씨부렁...!
"...예수님은 육신으로 부활한 것이 아니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고
우리도 예수처럼 육신이 죽으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다.
신령한 몸은 혈과 육은 아니라는 말이죠
육신의 몸은 죽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휴거 때 육신의 몸을 입고 있다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죠
육신의 몸을 죽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데 육신으로 부활한다고 해도 똘아이..."
먼저, 신령과 귀신의 사전적 의미가 무엇인가 분별을 해야만 한다!
A) 신령(神靈)의 사전적 의미 --->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C%8B%A0%EB%A0%B9
: 명사 민속 신으로 받들어지는 영혼 또는 자연물.
1. 명사 민속 풍습으로 숭배하는 모든 신.
개역개정판 고린도전서 15: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한킹 고린도전서 15:44절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그야말로 한킹의 바른 우리 말 번역으로서 "영적인 몸"(영킹의 'a spiritual body : 스피리츄얼 바디,
헬라어로는 '소마 프튜마티콘'[ σῶμα πνευματικόν ] )
개역개정판 고린도전서 15:46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한킹 고린도전서 15:46절 "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B) 귀신(鬼神)의 사전적 의미 --->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A%B7%80%EC%8B%A0 :
1. 명사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2. 명사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
개역개정판 마태복음 9:34절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이러한 그야말로 한국적 샤머니즘 사상, 이념, 주의, 주장, 신념이 포함된 무당 포함 온갖 점쟁이들로서
그런 우상숭배 마귀자식들로부터 유래되고 사용되어지는 "귀신"이라는 의미로서 바로, "죽은 자들의 넋"
어쩌구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의 번역이 아니라 한킹과 같은 바른 번역으로서 다음과 같이 우리 말로
번역을 해야만 하는거야...!
한킹 마태복음 9:34절『그러나 바리새인들은 말하기를 "그 사람은 마귀들의 왕을 힘입어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하니라.』
즉, 사탄이라고도 하며 마귀라고도 하는 이름이 '루시퍼'인 그 자는 영어로는 대문자를 써서 'DEVIL'
(데빌)인 것이며 그 자의 영적 쫄따구, 똘마니들로서 수하(부하)들인 악한 영들이 바로 영어로는
소문자를 서서 마귀(devil), 마귀들(devils : 데빌스)라는 사실 앞에 한킹의 바른 번역처럼 그렇게
우리 말로 번역을 해야만 하는 것인데 이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자빠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또 한 개의 박수무당으로서 이번에는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으로 드러나고 있는 그야말로 대미혹,
잡홀림의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말이야...!
집요할 정도로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 그럴싸하게 씨부렁거리면서 그 이단, 사이비가 고따구로
주절거리는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결코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그야말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서 그러한 "몸"(육신)과 관련된 "몸"이 아니라 어떤 몸..?
바로,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스러운 그러한 '영의 몸'을 의미한다는
실체, 사실 앞에서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의 한계성과 미혹,
홀림의 실체, 정체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이다 이거야...! 그래, 안그래?
한킹 사도행전 20:28절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조심하고 모든 양떼에게도 그리하라. 이들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너희를 감독자로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18-19절 "이는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너희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이어받은
너희의 허망한 행실에서 은이나 금 같은 썩어질 것들로 구속된 것이 아니라,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니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로 그리스도인들이 죄사함을 받은 것이니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의 몸이
갈보리에서 주님의 육신 안에 흐르던 보배로운 피이며 "하나님의 피"로서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죄를
모두 사해놓으실 수 있는 속죄, 대속의 피로서 결코 썩어질 주님의 육신이 아닌 것처럼 주님의 피 또한
결코 썩어질 피가 아니라는 사실 앞에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그러한 주님의 피에 근거해 주님의 죽으심 그리고 무덤에 장사되심과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이루신 주님의 희생과 공로로 증거, 제시되는
구원의 복음을 회개를 통해 믿어 그 순간 그러한 믿음으로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고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이
되면서 주님의 아내와 신부로서 순결한 교회를 형성하는 우리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
지체들이 된 것이다 이거다!
디모데전서 1:17절 "이제 영원하신 왕, 썩지 아니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고린도전서 15:39-54절『...또한 하늘에 속한 몸들도 있고 땅에 속한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들의
영광이 다르고 땅에 속한 것들의 영광도 다르니라...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 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졌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주시니라...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도 입으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그때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하늘에 속한 몸들" ---> 썩지 아니하는 것, 영광된 것, 능력있는 것, 영적인 몸, 하늘에서 나신 주,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 썩지 아니하는 몸, 썩지 아니할 몸, 죽지 아니할 몸.
"땅에 속한 몸들" ---> 썩을 것, 수치로 심겨, 약한 것, 육신의 타고난 몸, 타고난 몸,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 썩을 몸, 죽을 몸
결론적으로 이처럼, 땅에 속한 몸들을 토대와 근거로 삼아 하늘에 속한 몸들이고 영적인 몸들로
그리스도인들이 부활하고 변화, 변모된다는 결론인 것인데 이처럼 말이다!
https://cafe.daum.net/aspire7/9zAB/55489?svc=cafeapi
---> 예수님과 그리스도인들은 영으로만 부활 어쩌구 씨부렁거리는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의
정체 폭로 16가지 게시글 모음!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400?svc=cafeapi
---> 아이디 '베냐민'이라는 천사숭배 이단이고 박수무당 이단의 마귀적 거듭남과 부활 그리고
구원의 실체 폭로 13가지 게시글들 모음!
1) https://cafe.daum.net/aspire7/9z7T/48763?svc=cafeapi
---> 고린도전서 15:50절의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라는
의미를 전혀 모르는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44411?svc=cafeapi
---> 주님 안에서 "죽은 자들"로서 그리스도인의 육신의 부활과 "살아있는 자들"로서
육신의 변화와 변모를 기록한 고린도전서 15장.
3) https://cafe.daum.net/aspire7/ElV1/14413?svc=cafeapi
--->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며 육신으로 성육신하시어 육신으로 부활, 육신으로 승천하심의
사실에 관한 구절들과 해석.
이처럼 제시한 나 두덜이의 지난 게시글들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을 포함한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부활, 변화, 변모의 성경적 의미를 이번 기회에 바르게 분별하면서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어이!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그런데,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자빠진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가
그럴싸하게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 주절거리며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고 있으니 바로 다음과 같이 말이지...엉!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로서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이라는 실체,
정체도 드러난 그 이단, 사이비의 그럴싸한 다음과 같은 잡홀림의 글들...!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05?svc=cafeapi
---> 혈과 육
"육신의 몸을 죽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데 육신으로 부활한다고 해도 똘아이"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688?svc=cafeapi
---> 육신이라는 말은 땅의 만든 몸. 죽는 몸을 육신이라고 합니다.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예수님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고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도 예수님 처럼 신령한 몸으로 부활 할겁니다. 육신이 아니고...)
죽어 완전히 썩어 문드러진 해골과 뼉따구들로 무덤 속에 널부러진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그러한
육신의 상태에서 예수님이 공중에 강림하시는 휴거의 날에 불러주시면 그대로 그 해골과 뼉따구들의
당사자인 죽은 그리스도인의 혼이 들어가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을 입어 부활할 것이며
죽은지 얼마 안되 아직까지 죽은 육신 몸뚱이의 살들이 모조리 썩어 문드러져 그 결과 해골과
뼉따구들로 남아 있지 않은 상태의 그런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무덤 속에 널부러진 죽은 육신들은
그대로 휴거의 날에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을 그 죽은 육신들에 입어 부활하는 것이며..또한..?
그 날,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는 "산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부활에 뒤이어 곧 예수님께서 하늘로 불러주시는 말씀에 따라 순식간에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
변화, 변모돠어 저 셋째 하늘 천상으로 들림받게 될 것이다..반드시!
그러니, 예수님의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하심 또한 같은 상태이고 의미로서 육신의 부활하심인데
너 나그네천사라는 이단은 예수님께서 성육신 탄생하신 그러한 주님의 육신의 몸이 갈보리에서 속죄,
대속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하심에 있어
너 이단, 사이비는 말이야...엉!
애시당초 주님의 그러하신 성육신하신 몸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어 무덤에 장사된 주님의 바로 그 육신은
그대로 허공에 산산조각 먼지가 되어 사라진 가운데 단지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서
개역계열 한글성경들이라는 책들이 "신령한(?) 몸" 어쩌구, "신령"이라는 그런 그야말로 산신령적
샤머니즘과 이교적 용어를 떡하니 사용하여 예수님께서 처음의 성육신하신 그 몸으로서 죽은 주님의 몸은
완전히 사라지고 단지 그런 신령한(?) 몸을 새롭게 입어 부활한 것처럼 너 나그네 이단, 사이비가 그따위로
주절속살거리기에 네가 또 한 개의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 개솔, 씨부렁이라니까...엉!
한킹 사도행전 2:27절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사도행전 2:31-32절 "그가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한 것은, 주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육신도 썩어짐을 보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으니 우리 모두가 그 일에 관한 증인이라."
사도행전 13:35절 "그래서 시편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기를 ‘주께서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하셨느니라."
시편 16:10절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요한복음 20:17절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또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고 하시니』
https://cafe.daum.net/aspire7/9zAB/54471?svc=cafeapi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를 만지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의미.
(이러한 주님의 말씀의 의미가 주님께서 부활하심은 눈에 보이고 두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주님의 부활체의
몸으로서 그러한 토대가 되는 주님의 몸이 바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 탄생하시어 이 세상에 초림하신
주님의 인간으로서 인성을 대표하는 바로 주님의 성육신하신 몸에 근거한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의
몸이라는 사실인 것이다!)
순식간에 저 셋째 하늘의 천상의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거리측정 개념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저 북편의 셋째 하늘 천상으로 순식간에 올라가셨다가 또한 순식간에 다시 지상
예루살렘으로 내려오실 수 있는 그러한 주님의 죽음을 이기신 부활체의 육신의 몸으로서 애시당초
어떠하신 주님의 몸을 토대로 하신 부활체의 주님의 육신의 몸이라고...?
바로, 성육신하신 주님의 육신이 죽어 시편 포함 주님의 부활하심에 관한 예언의 말씀처럼 주님의 죽은
육신이 무덤 속에서 썩지 않고 다시 그 성육신하신 죽은 육신의 몸이 되살아 나는 부활을 하셨을 때,
주님의 부활하신 그러한 육신은 이미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으로서 "하늘에 속한 몸",
"영적인 몸"으로서 마치 변화산상에서 순식간에 해처럼 빛나는 변형을 하신 주님의 그러하신 육신의 몸을
닮은 몸이 되신 것이며 그러한 부활체의 육신의 몸, 즉, 성육신하신 주님의 몸 그리고 갈보리에서 죽으신
주님의 육신의 바로 그 몸 그리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그 애시당초 성육신하신
주님의 죽은 육신의 몸에 근거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으로 40일 동안 주님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에 관하여 가르쳐 주신 후, 두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승천하셨을 때 주님의 그러한
육신의 몸은 말이야!
성령님으로 성육신하신 육신으로서 갈보리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그 죽은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이 부활하여 살아나시어 하늘로 승천하였다가 다시 손과 발에 못박히신 그대로의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후, 그곳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지상 천년왕국을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게 되실 것인데 이런 모든 사실 앞에 뭐시라고?
주님의 애시당초 성육신하신 육신의 그러하신 몸은 죽어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셨을 때에는
그러한 애시당초의 주님의 성육신하신 몸으로서 비록 죽으신 몸이셨지만 그럼에도 그러한 주님의 죽으신 육신에
근거하여 주님의 죽으신 성육신하신 그 육신이 다시 부활하신 것인데 너 나그네천사라는 이단은 뭐시라고?
주님께서 부활하셨을 때에는 그 애시당초 주님의 성육신하신 몸으로서 죽은 육신의 몸은 완전 먼지처럼
허공으로 사라져버리고 단지 "신령한(?) 몸"으로 완전 교체되어 부활하신 것처럼 즉,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그리스도인들 또한 그렇게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때에도 타고난
육신에 근거하여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과 그리스도인들의 부활체의 육신들 그리고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의 순식간에 변화, 변모되어 하늘로 들림받는 그러한 육신들
또한 애시당초 타고난 육신들에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에 근거하여 저 셋째 하늘 천상으로
순식간에 올라가고 또한 계시록 19장처럼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따라 "어린 양의
혼인식"을 마친 그리스도인들이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지상으로 내려올 수가 있는 그러한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이 되어 주님의 말씀이 완벽하게 성취가 되는 것인데 뭐시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애시당초 성육신하신 주님의 육신을 포함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애시당초 이 세상에
사람 육신을 입고 태어난 그런 본래의 육신들은 한 순간에 모두 허공 속으로 사라진 가운데 그저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서 그런 신령한(?) 몸을 새롭게 입어 휴거의 날에 부활하고 변화, 변모된다며 너 나그네
천사라는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이 고따구로 또 한 번의 자작, 창작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발악, 발광을 처대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너는 영지주의 이단이기도 하다니까...엉!
네가 주절거리는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누가복음 24:36-43절『그들이 이 말을 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은 놀라고 무서워서
어떤 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불안해 하며,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의심이 생기느냐?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더라. 또 그들이 기쁨으로 인하여 아직 믿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 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먹을 것이 있느냐?”고 하시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더라.』
요한복음 20:27절『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또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후,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 12지파 백성들이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주님을 자신들의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면서 주님을 향해 물어보는 질문에 주님께서는 이렇게 답하실 것인데, 즉...!
스가랴서 13:6절『어떤 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네 손들에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 친구들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이런 부활에 관한 사실 앞에서 결론은 뭐가 될까?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변화, 변모에 있어 그렇게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때에 그 토대와 근간은 애시당초 주님의 경우에는 성령님으로 잉태되신 그러한
성육신하신 주님의 육신의 몸과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이 세상에 태어날 산 달이 되어 "응..응애...응..
어이구 배가 고파오네 오는도다...! 엄마, 사랑하는 엄마! 나 배고파, 젖 좀 주시구랴..응..응애..응애!"
이처럼 애시당초 타고난 육신 몸뚱이에 근거한 부활이고 변화, 변모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늘에 속한 몸",
"영적인 몸"의 능력을 입어 그러한 영광스러운 육신의 몸으로 부활, 변화, 변모되는 것인데 너 나그네
천사라는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마귀자식은 뭐시라고?
그저, 단지 "신령한(?) 몸"으로 부활, 변화, 변모되는 것이야 이처럼 주절거리면서 애시당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입으신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하신 주님의 그러하신 육신과 그리스도인들이 애시당초
부모로부터 유전자들을 이어받아 태어난 사람 육신의 몸들은 부활, 변화, 변모될 때에 순식간에 허공으로
산산조각 먼지처럼 완전 사라져 버린 후에 "신령한(?) 몸"으로 완전 갈아입는 것처럼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너 '나그네천사'라는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박수무당 마귀자식이 고따구로
또 한 번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고 자빠졌으니 네가 영지주의
이단으로까지 전락한 사실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거라니까...엉!
네가 주절거리는 그런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결코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그러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의 변형적 "영의 몸"을 사실상 그리고 위장되게
의도, 의미하며 씨부렁거리는 그런 식의 영과 관련된 "신령한(?) 몸"이라는 사실 앞에, 너같은 것이 변형적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이라니까! 그래, 안그래?
이런 대결론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저따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 마귀믿음들, 마귀 믿음의 실행들을 양산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대미혹, 잡홀림에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