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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목적 중 하나
"그리스도의 영이 없고 있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밀씀대로 사는 육신이 되어 예수님의 형상이면 그리스도의 영 예수님이 내 안에 있고
말씀이 육신이 되지 못하고 예수님의 형상이 아니면 예수님이 내 안에 없다는 증거다
예수님의 피 생명이 내 안에 흐르면
말씀이 육신이 되고 행하고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난다
예수님의 형상인가 아닌가
그것을 알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것이다"라고 씨부렁거린 것이다!
한킹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개역개정판 요한복음 1: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첫 사람 아담 이후로 그야말로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하나님께서 인간 부모가 아닌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사람 육신을 입고 그야말로 "말씀이 육신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신 유일무이하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주님 뿐이신데 너 영지이단 수괴급, 두목급의 'sudo2000' 포함, 간부급
이단, 사이비인 아이디 '일오삼'이라는 영지 이단과 쫄따구, 똘마니급 행동대원격 영지이단인
'물통'(여물통) 요런 세 개의 영지주의 이단, 사이비들이 또 다른 '인카네이션'(incarnation : 성육신)을
꿈꾸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니들 영지이단들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들이라니까...엉! 이것들아!
마치, 지방교회 이단들의 '신인합일'이라는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교리와 비스무리하게 "예수님의
피 생명이 내 안에 흐르면 말씀이 육신이 되고 행하고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난다" 요따구로
씨부렁거리고 자빠진 것도 부족한지 뭐시라고?
"예수님의 형상인가 아닌가 그것을 알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것이다"
라고라고라고라...엉!
한킹 마태복음 20:28절 "인자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고 하시더라."
개역개정판 마태복음 20: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29절『그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한킹 이사야서 53:4-6절 "실로 그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지었는데도, 우리는 그가 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당한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시편 53:10절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이 주를 기쁘시게 하였기에, 주께서 그를 고난에
두셨도다. 주께서 그의 혼을 속죄제물로 만드실 때, 그가 자신의 씨를 보리니 그가 자신의
날들을 늘릴 것이요, 주의 기쁨이 그의 손에서 번창하리라."
갈라디아서 1:2-5절 "나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는 갈라디아의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주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함이라. 그 분께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빌립보서 2:5-8절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는 생각이라.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디모데전서 1:15절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씀은 신실하며,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도다. 죄인들 중에서 내가 우두머리라."
히브리서 2:14-17절 "자녀들이 피와 살에 참여하는 자인 것같이 그 역시 같은 모양으로 동일한 것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망시키시며 또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주시려 함이니라. 이는 주께서 진실로
천사들의 본성을 입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의 씨를 입으셨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19:30절『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등등!
이처럼, 신구약 말씀을 통하여 분명히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그 가장 중요한 목적은 바로 무엇?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의 지옥갈 죄를 대신 담당하시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신 가운데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 화목, 희생을 완성하셨으며 그렇기에 말이야...!
그 누구든지 세상 모든 죄인들로서 마귀자식들은 자신이 그야말로 지옥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마귀자식이라는 사실을 자신의 그러한 자유의지에 근거해 성령님의 인도하심, 섭리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에 근거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 주님을 믿어 주님께서
자신의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이심을 입술로 고백하며 주님을 마음 속에로 영접할 때에 그러한 믿음을
보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죄인으로서 그런 자를 의로운 자로 인정하시는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시고 또한 그처럼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는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룬 자로서 바로 그야말로 어떤 자?
죽었던 영이 되살아난 즉, 디도서 3:5절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하지 않고 그의 자비하심에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처럼,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따라
죽었던 영이 거듭난 상태가 되어 새롭게 된 피조물로서 "regeneration"(리제너레이션),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미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의 공로에 근거해 성령님의
거듭나게 하심으로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중생(重生)의 씻음을 받은 자들이 바로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인데 그럼에도 뭐시라고?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자빠진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그저 자고나면 "영...영...흐엉..어이구 너무도
좋아...흐엉...영...쩍쩍...영쩍쩍쩍쩍 그저 주절거리면서 씨부렁거리니 뭘 모르는 것들이 나, 우리들
같은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을 우러러 보면서 무언가 대단하기 그지없는 돌도도돌...돌도도돌
돌도사들이 된 존재들처럼 부러워하는 한편으로 영지 수괴급, 두목급인 나와 간부급인 너, 그리고
쫄따구, 똘마니급인 바로 너같은 우리 영지들의 영...쩍쩍이 상태를 너무도 흠모하며 우리
영지들처럼 되려고 너무나들 온, 오프라인에서 추종하며 따르잖아...어이구! 너무도 좋은 제 세상을
우리 영지들이 만난 것이지...어이구!"
요따구로 자화자찬, 자가당착으로 날뛰지만 결국은 너희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은 말이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사람 육신을 입고 오신 가운데 주님의
그러하신 육신과 그 육신 안에 흐르던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 대속제물이 되시어 그야말로 세상 죄를 제거하신 그러한 가장 기본적이고도 기초적인 성경적
구원론에 근거한 주님의 이 세상에 오심의 의미, 결과조차 여전히 전혀 모르고 자빠진 채, 뭐시라고?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처럼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도 똑같이 말씀이 육신이
된 상태의 너희들 육신 몸뚱이와 그런 너희 육신들 안의 영을 소유한 너희 영지이단들이 되도록 그리고
모든 이 세상 사람들이 그처럼 되도록 뭐시라고?
그런 목적으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이라고라고라고라...엉!
그런 완전 더럽고도 기괴하기 짝이 없는 너희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의 영적 상태가
바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영, 즉, 마귀의 영에 완전 사로잡힌 상태로서 무언가
우주의 기를 받아들여 돌도사들이 되려고 날뛰는 바로 뉴에이지 마귀색키들과
다를 바 없는 섬뜩한 대미혹, 잡홀림의 짓거리라는 사실 앞에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그따위 짓거리로 인한 결과로서 자승자박, 사필귀정,
인과응보의 최종 결말이 다가올 것이니 바로 지옥심판이며 영원한 유황불
불못심판이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에게 점점 더 다가오고 있다
이거다...! UNDERSTAND?
에베소서 4:30절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성령님께서는 인격을 갖고 계신 분으로서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서는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상태의 영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육신을 성전삼아 구약처럼 떠나셨다가 다시 임하기도
하시는 그런 구약적 성령님이 아니신 한 번 그리스도인들의 육신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는 말이지..!
데살로니가전서 5:19절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이러한 말씀처럼, "소멸"(quench : 퀜치), 즉, 그리스도인의 육신 안에 영원히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예를 들어,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날은 그야말로 "저게, 과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일까?"라고 세상
마귀자식들이 그런 육신적으로 변한 그리스도인(들)을 보고 혀를 차며 탄식할 정도의 완전 개, 돼지처럼
영적 상태가 되어 날뛸 경우 그러할 때에는 성령님께서는 그런 육신적인 상태가 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성령님의 아홉 가지 열매들(갈라디아서 5:22-23절)을 포함 성령님의 역사가 그야말로 억눌림을
당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의 "퀜치"(소멸)이 되고 만다는 사실 앞에 그리스도인들이 때로 왜 그 지경의
지독한 육신적 그리스도인(들)이 되고 마는 것이냐면 말이다...!
바로, 사도 바울형제 조차 로마서 7:21-24절 "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 내가 속 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들 속에 있는 또 하나의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나를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 이처럼 심히 탄식하게 만드는 무엇...?
즉, 로마서 8:23절 "그들뿐만 아니라 성령의 첫열매들을 가진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느니라."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영적...쩍쩍쩍이들처럼 그야말로 겉으로 보기에 매우 이성적, 이지적,
현명하며 영적인 자(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며 그럴싸하게 날뛰더라도 문제가 바로 여전히 구속받지
못한 자신(들)의 오장육부를 지닌 육신 몸뚱이(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온갖 죄들의 유혹, 시험들이
그리스도인들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하루 24시간 일주일, 한 달, 1년, 평생 동안
파도처럼 이런 저런 모습, 상태로 엄습하며 다가온다는 사실 앞에 그 어떤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그 결론은?
한 평생 완전무오, 완벽할 정도로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단 한 개도 없다는 사실 앞에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그 더럽고도 가증스러우며 가소롭기 그지없는 위선과 교만을 당장 쓰레기통에다 던져 버리고
온, 오프라인에서 더 이상 그럴싸하게 돌도사들이 된 것처럼 위장, 가장하며 날뛰지들 말고 겸손에 겸손을
더하며 너희들을 완전 사로잡고 있는 니들의 영적 아비인 마귀(Devil)과 그 자의 영적 수하(부하)들로서
쫄따구, 똘마니들인 마귀들을(devils)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떼어버리면서 제 정신머리를 반드시
차려야만 되는 것이야..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말이야...엉! UNDERSTAND?
그리고...
로마서 8:9절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이 말씀을 영지이단 수괴급이며 두목급인 'sudo2000' 영지가 심심하면 이용해 먹으면서 마치 자신만은
그야말로 지고지선하기 그지없을 정도로 하나님 앞에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완벽무오할 정도의
영적인...쩍쩍쩍인 것처럼 감히 나서대며 집요하게 날뛰고 자빠졌는데 로마서 8:9절 말씀의 의미는
과연 어떤 의미일까?
영적이지 않은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신격 제 3위의 성령 하나님께서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의 육신을 성전삼아 떠나가지 않으신 채, 영원히 내주하신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진정,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예를 들어 비록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
이라고 할지라도 그렇기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억눌림을 받아 "퀜치"(quench : 소멸)되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서는 구약시대와는 다르게 성령님께서 육신적이든, 영적이든 아무튼
그리스도인의 육신을 성전삼아 영원히 내주하시고 계심에 로마서 8:9절 말씀이 사실로서 증명이 되는
것이며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의 바른 의미는 말이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사실은 교회 내로 은밀히 침투한 득시글 마귀색키들로서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세상 마귀자식에 불과한 그런 무늬만 그리스도인들인 대표적으로 교인교도들과 같은 자들,
진정 회심하지 못한 그런 자들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믿는 온갖 득시글 사교집단들,
이단집단들과 같은 그런 것들의 영은 결론적으로 마귀가 점령하고 있는 영이라는 사실 앞에 그런 것들을
향해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그렇게 말한 것인데 그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는
성경대무식의 생머절인 'sudo2000' 영지를 포함 한 패거리 영지이단 그것들이 말이야...!
마치, 자신들만이 "아버지 하나님의 영"이시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영"으로서 성령님이 오직
너희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에게만 존재하며 내주하는 것처럼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완전 습관되다시피 저주에 저주, 모독에 모독, 모욕에 모욕, 조롱에
조롱을 더해가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음에 정작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에 직통 해당이 되는 마귀색키들이 바로 너희 영지이단들같은 마귀색키들인 것이다
이런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나 두덜 덜덜이가 알려줄 때에 알아들어들 먹고 다음과 같이 너희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당장에 실행으로 옮겨야만 할 것이다!
요한일서 1:6-10절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가 있다 하면서 어두움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거짓말하는 것이며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는 것이라. 그러나 그 분이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간에 교제가 있게 되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만일 우리가 우리에게 아무 죄도 없다고 말하면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나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는 그 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요,
그 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매일 자고나면 자행하는 이런 저런 크고 작은 죄들을 하나님 앞에
자백함으로서 구원을 점차 이루어가야만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그렇기에 그럴싸한 행위들로 구원을
받아가려고 날뛰는 득시글 행위구원 마귀색키들을 대변하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라 어떤 의미?
그 어떤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과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으로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한 번 회개를 통해 한 번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에
대한 보장이 일생 동안 중도에 취소되지 않고 보장된다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여전히
구속받지 못한 육신 몸뚱이를 통한 생각과 세치 이바구 주댕이는 물론 아무튼 육신을 통해 이런 저런
크고 작은 죄들을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탄식할만한 육신 몸뚱이를 통한
죄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자백을 해야만 한다는 그런 의미인 것이다!
즉,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처럼 마치 완벽무오할 정도의 영적...쩍쩍이들인 것처럼
감히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까지 속여먹으려고 미쳐 날뛰면서 아무리
그따위 위선과 교만으로 그럴싸하게 준동한다고 할지라도 너희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요한일서
1:6-10절 말씀을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그런 한계성의 이단 마귀자식이며 그렇기에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들은 너희 자신들 뿐만 아니라 감히 하나님까지 속이려고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들이니 어찌 매일, 매일 너희 영지들이 자고나면 자행하는
이러저러한 죄들을 이실직고 하나님 앞에 자백하며 용서를 받을 수가 있겠는가...엉!
죄의 형벌로서 지옥에,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으로 떨어지는가 그런 문제에 있어 그리스도인들은
상관없는 자들이지만 그럼에도 죄의 권세라는 의미, 즉, 여전히 마귀의 세력들이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들을 찾아 두루두루 이 땅에서 활동하는 그런 엄연한 사실 앞에 죄의 권세라는 의미에서
자유로운 그리스도인들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인데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그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자빠진 채, 감히 완벽무오할 정도의 영적...쩍쩍이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여
온, 오프라인에서 그럴싸하게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더럽고 극렬한 위선과 교만, 게다가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음에 너희 영지이단들이 마귀색키라니까...이것들아!
그러니, 너희같은 마귀자식들이 어찌 매일, 매일 자행하는 수많은 너희들의 일상적 죄악들을 겸손히,
겸허히 이실직고 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자백하면서 일상적 죄들을 용서받을 수조차 있겠냐고..너희같이 그 조막만한 위선과 교만의
두개골들을 니들의 모가지들에 걸쳐 놓은 상태로 있는대로 교만해져 날뛰는 너희같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라는 사실 앞에서....엉!
결론적으로, 영지이단들의 적나라한 위선과 교만의 날뜀에 관해 완전 드러낸 저 두덜이의
이 게시글을 참조하시어 여러분들께서는 온, 오프라인에서 그저 영적...쩍쩍이 흉내를 내며
그럴싸하게 준동하는 가운데 여러분들을 홀려대려고 미쳐 날뛰는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에게
더 이상 홀림당하여 절단나지 마시기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오직, 영광, 찬양 영원히 받으실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