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몸", "하늘에서 육체"는 어떤 몸, 모습일까? (저 두덜이의 한글해석)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BIBLEHUB(성경중심) 출처 사이트 : https://biblehub.com/q/what_are_heavenly_bodies_like.htm

---> What are heavenly bodies like? (하늘에 속한 몸은 어떠한 몸알까?)

What will physical bodies in heaven be like? (하늘에서 육체는 어떤 모습일까?)

Definition and Context (정의와 문맥)

In exploring the nature of resurrected bodies, one begins by examining scriptural references 

that point  to a transformed but tangible form of existence in eternity. These passages offer 

assurances that those who enter heaven will experience a corporeal reality. Yet unlike earthly bodies, 

these new bodies will no longer be subject to decay, infirmities, or physical limitations.

Biblical Descriptions of the Resurrected Body

One of the most direct explanations of heavenly bodies appears in Paul’s first letter to 
the Corinthians. Emphasizing the transition from a perishable to an imperishable state, he writes:

> “So will it be with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What is sown is perishable; it is raised 
imperishable. It is sown in dishonor; it is raised in glory. It is sown in weakness; it is raised 
in power. It is sown a natur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If there is a natural body, 
there is also a spiritual body.” (1 Corinthians 15:42-44)

Though labeled a “spiritual body,” the language here indicates it remains a real, physical 
entity-only imbued with attributes far surpassing those of our present form.

The Prototype of Christ’s Resurrected Body

Looking to the Gospels, accounts of Jesus’ resurrection provide a concrete precedent. 
After His resurrection, Jesus appeared to His disciples, ate with them (Luke 24:42-43), 
and invited Thomas to touch the wounds on His hands and side (John 20:27). These accounts 
confirm‎ that Christ’s resurrected body, while physical, transcended ordinary limitations 
(John 20:19 recounts locked doors yet He appears among them).

부활한 몸들의 본질을 탐구함에 있어, 우리는 영원에서 변형되었지만 실체적인 존재의 형태를 
가리키는 성경적인 언급들을 검토함으로 시직한다. 이러한 구절들은 하늘에 들어간 자들이 신체적인
현실을 경험할 확신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땅에 속한 몸들과는 다르게, 이러한 새로운 몸들은
더 이상 부패하거나, 질병들 또는 신체적인 한계의 대상이 아닐 것이다. 

부활한 몸에 대한 성경적 설명들

하늘에 속한 몸들의 가장 직접적인 설명들의 하나는 고린도인들에게 보낸 미스터 바울의 첫번째
서신(고린도전서)에 등장한다. 썩어질 상태에서 썩지 않을 상태로 전환을 강조함을 그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한킹 고린도전서 15:42-44절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 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개역개정판 고린도전서 15:42-44절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참고 : 1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06?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의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의
섬뜩한 대미혹, 잡홀림의 정체! )

비록, "영적인 몸"이라고 꼬리표를 붙였지만, 여기서 그 말은 실제적이고 물리적인 독립체 - 단지
우리의 현재 형태의 육신들을 훨씬 능가하는 속성들로 가득찬 몸임을 암시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한 몸의 원형

복음서들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의 설명들이 구체적인 선례를 제공한다. 그 분의
부활하심 후에, 에수님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에게 나타나 그들과 함께 먹으셨다.

누가복음 24:42-43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더라."

그리고 그 분의 양손과 옆구리의 상처들을 만지라고 도마에게 청하셨다. 

요한복음 20:27절『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이러한 설명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이 물리적인 한편으로 일반적인 

한계를 초월한 것임을 확증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20:19절『그리하여 그 주의 첫날, 그 날 저녁에 제자들이 모인 곳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그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하시더라.』는 잠긴 문들을 말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그 분께서는 그들 제자들 사이에
나타나신 것이다.)

By His example, believers are told they will share in a similar resurrection:

>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 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 who, by the power that enables Him to subject all things to Himself,
will transform our lowly bodies to be like His glorious body.” (Philippians 3:20-21)

Transformation from Mortal to Immortal

Paul underscores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1 Corinthians 15:50), 
implying our mortal nature must be changed. This transformation is described as instantaneous:

> “in a flash,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1 Corinthians 15:52).

Thus, the body is not discarded but rather upgraded, made suitable for eternal life 
(1 Corinthians 15:53-54).

그 분의 본보기에 의해, 믿는 자들이 비슷한 부활로 참여할 것으로 말하여 지는 것이다:

빌립보서 3:20-21절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곳으로부터 오실 구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으니 그가 만물을 자신에게 복종시키는 그 능력의 역사로 
인하여 우리의 천한 몸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같이 변모시키시리라."

죽을 수 밖에 없음에서 죽지 않음으로 변환

바울은 우리의 죽을 수 밖에 없는 본질이 변화되어야함을 암시하면서 고린도전서 15:50절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변환은 순간적인 것으로 언급된다: 

고린도전서 15:52절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와같이, 몸은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개선되어지는 것이고, 영생을 위해 

적당하게 만들어지는 것이라니까 그러네...엉!

고린도전서 15:53-54절『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그때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참고 : 그런데, '나그네1004'라는 유사 영지주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현재 그리스도인들의 
오장육부의 "육의 몸"이 주님 공중에 강림하시어 하늘로 불러주실 휴거의 날에 부활하고 변화, 변모될
것인데 어떤 식으로 부활되고 변화, 변모되는가 하면 어떻게?

 

개역개정판의 번역처럼 "신령한 몸"으로서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그야말로 샤머니즘 

우상숭배, 미신으로 날뛰는 대표적으로 박수무당 마귀색키들 포함 여자 무당들 그리고 남, 녀 타로 점쟁이 

포함 기타 득시글 점쟁이들로서 그런 마귀들린 것들이 주절속살거리는 "혼령" 어쩌구, "귀신의 영" 저쩌구 

식으로 부활, 변화, 변모된다는 식으로 집요하게 지껄이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그래서 그게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라니까....!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의 몸으로서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그러한 부활체의 몸을 닮아 부활하고 변화, 변모되는 죽은 그리스도인들과 산 그리스도인들은
계시록 19장의 말씀처럼 "어린 양의 혼인식"을 통해 세마포를 입을 수 있는 그러한 부활, 변화, 변모된
몸 그리고 각자 흰 말을 타고 지상재림하시는 주님을 따라 지상 예루살렘으로 함께 내려올 수 있으며
또한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주님과 함께 한 "공동 상속자들"의 자격으로 그 지상왕국을 천 년 동안 주님과 함께
그 지상 천년왕국으로 들어온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남은 자들"로서 백성들과 기타 
"양의 민족"으로서 그 지상 왕국으로 들어온 각각의 이방나라들 출신의 이방민족들을 통치하게 되는
것인데 그렇다면?

두 눈 알에 보이지 않는 그리고 그 어떤 음식들도 먹을 수 없는 나아가 악수를 나누는 등 스킨쉽을
포함 지상 천년왕국 시대를 동참하는 그러한 그리스도인들과 그 지상왕국으로 들어온 유대인, 이방인들
같은 동참자들로서 부활과 변화, 변모를 경험하지 못한 상태의 여전히 땅에 속한 몸이고 육에 속한
몸으로서 오장육부를 갖고 있는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없는 상태의 그야말로 두 눈에 보이지도 않고,
두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그저 "신령한 몸" 어쩌구로 부활하고 변화, 변모된다는 식으로 어떤 유사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이 고따구로 대미혹하며 홀려대며 날뛴다고...?

바로, '나그네1004'라는 그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마구잡이 난장 해석질로 날뛰면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 마귀자식다운 믿음들, 실행들을 온라인에서 퍼트리며 발악, 발광을 처대며
날뛰는 바로 그런 유사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껄떡거리면서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라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Attributes of Glorified Bodies

1. Imperishable - The new body does not succumb to death, disease, or decay (1 Corinthians 15:42-43).

2. Glorious - Scripture consistently associates heavenly bodies with radiance, reflecting the majesty 
of God’s presence (Matthew 13:43).

3. Powerful - Freed from earthly weakness, believers can expect a robust existence unfettered by 
current frailties (1 Corinthians 15:43).

4. Spiritual - While tangible, these bodies are fully guided by the Spirit, no longer bound to 
the corruptions that plague our present state (1 Corinthians 15:44).

Personal Identity Preserved

Numerous biblical passages suggest that individuals retain their recognizable identity after
the resurrection. In Luke 9:28-36, Moses and Elijah appear with recognizable identities at 
the Transfiguration. Similarly, Christ was recognized post-resurrection (John 20:16). 
These narratives imply continuity of personal identity even as one’s body is perfected.

Evidence from Scripture and History

Archaeological findings such as early manuscript fragments (including portions of the Gospel of 
John and Pauline epistles) underscore the reliability of these texts, showing a consistent 
transmission of the promise of resurrection. The Dead Sea Scrolls, which predate the New Testament era, 
illuminate the Jewish context of bodily resurrection hope (though from a different theological vantage),
supporting the historic authenticity of belief in a resurrection body.

Ancient non-biblical historical records like the writings of Josephus reference Jewish and 
early Christian convictions about life after death, further confirm‎ing that physical resurrection 
was a widely circulated teaching. These corroborate the biblical assertion that the hope of 
a resurrected body was central to early Christian proclamation.

영광스러운 몸들의 속성들

1. 썩어지지 않는 - 새로운 몸은 죽음, 질병 또는 부패에 굴복하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5:42-43절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 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2. 영광스러운 - 성경은 일관되게 "하늘에 속한 몸들"을 하나님의 존재하심의 장엄함을 반영하면서
광채와 연결시킨다.

마태복음 13:43절 "그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해처럼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3. 강력한 - 지상의 연약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믿는 자들은 현재의 취약점에 의해 제한받지 않는
견고한 존재를 기대할 수가 있다.

고린도전서 15:43절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 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4. 영적인 - 유형인 반면에(형태가 있는, 또는 만질 수 있는), 이러한 몸들은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은 완전히 성령님에 의해 인도되어지는 것으로

더 이상 우리의 현재의 상태를 괴롭히는 부패들에 얽매이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5:44절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개인적인 정체성은 보존된다

수많은 성경적 구절들이 개개인들은 부활 후에 그들의 인식할 수 있는 정체성을 유지한다는 
것을 말씀한다. 누가복음 9:28-36절『이 말씀을 하신 후 약 팔일째 되는 날 주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가시더라. 주께서 기도하실 때에, 그의 용모가 
변하며 그의 옷은 희고 빛이 나더라. 그런데, 보라, 두 사람이 주와 대화하는데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라. 영광 중에 나타난 그들은 이제 예루살렘에서 이루시려고 하는 주의 죽음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더라. 그러나 베드로와 그와 함께 있던 동료들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서 주의 
영광과 주와 함께 서 있는 두 사람을 보더라. 그리고 그들이 주로부터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사오니,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또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지었으면 하나이다.” 
하였으니 자기가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며 말하더라. 그가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자 제자들은 두려워하더라. 그때 구름 속에서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더라. 그 음성이
그치자 예수만 보이더라. 그후 그들은 침묵을 지키고 얼마 동안 자기들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더라.』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 그리스도의 변형)에서 인식할 수 있는 정체성을 갖고 나타난 것이다. 
똑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부활 후에 인식되어진(알아 보게 된) 것이었다니까 그러네...


요한복음 20:16절『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마리아야.” 하시니, 그녀가 주께 돌아서서 
말하기를 “랍보니.”라고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것이라.』. 이러한 대화는 
인간의 몸(즉,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변화, 변모로 인한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을
입게 될 때의 그러한 몸)으로 완벽해질 때 조차도 개인적 정체성의 연속성을 암시한다.

성경과 역사로부터 증거

초기 필사본 조각들과 같은(요한복음과 바울 서신서들의 부분들을 포함한) 그러한 고고학적 
발견들은 부활의 약속에 대한 일관적인 전달을 보여주면서 이러한 본문들의 신뢰성을 강조한다.
신약시대보다 앞선 사해 두루마리들은 (다른 신학적인 관점으로부터 이겠지만), 부활의 몸을
믿는 역사적 진정성을 지지하면서 육체의 부활에 대한 소망에 대한 유대교적 문맥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요세푸스의 저작들과 같은 고대의 비성경적인 역사적 기록들은 육체의 부활이 넓게 유포되어진
가르침이었을 더욱 더 확증하면서 죽음 후의 삶에 관한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계의 신념들을 참고한다. 
이러한 것들은 부활된 몸에 대한 소망이 초기 기독교계의 선언에서 중점적이었다는 성경적 주장을  
입증하는 것이다. 

Philosophical and Behavioral Considerations

Even on a philosophical level, the premise that individuals long for eternal life aligns with
the scriptural teaching about God “setting eternity in the human heart” (Ecclesiastes 3:11). 
Psychologists have noted that human beings intuitively yearn for meaning beyond mere 

mortal existence, consistent with the biblical narrative of a future resurrection and bodily 

transformation.

Practical Implications for Belief and Hope

The certainty of a resurrected physical body offers hope to those burdened by pain, disease,
or limitations in this life. Paul refers to this comfort when he writes that “the sufferings of
this present time are not comparable to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Romans 8:18).
The forthcoming transformation encourages moral living, perseverance in trials, and 
a forward-looking anticipation of redemption in soul and body alike.

Summary

Scripture sets forth a clear vision of physical, glorified bodies in heaven, modeled on 
the risen Christ. These bodies, though similar enough to preserve personal identity, 
will be radically different in quality-immortal, powerful, and eternally free from corruption. 
The historical reliability of biblical manuscripts, corroborative historical records, 
and the resolute theme of resurrection throughout Scripture all reinforce the teaching 
that believers can expect a bodily existence in heaven with profound continuity and unending life.

철학적이고 행동적인 고려 사항들

철학적인 관점에서 조차도, 개개인들이 영생을 갈망하는 전제가 전도서 3:11절 "그는 모든 것을 
그의 때에 아름답게 지으시고 또한 그 세상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시어, 하나님께서 지으신 일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람이 찾아낼 수 없게 하셨도다."의 하나님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에 들어
맞는 것이다. 심리학자들도 인간들은 직관적으로 단지 필멸의(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넘는,
미래의 부활과 육체의 변형에 관한 성경적 이야기와 일치하는 의미를 갈망한다고 언급하였다. 

믿음과 희망을 위한 실질적인 함의들

부활된 육체적 몸의 확실성은 이생에서 고통, 질병 또는 한계에 의해 짐진 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한다.
바울은 그가 로마서 8:18절 "이는 현재의 고난들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될 영광에 감히 비교되지 
못한다고 내가 여기기 때문이라."고 썼을 때 이러한 위로를 언급한다. 다가오는 변형은 도덕적인 삶,
시련에서 인내 그리고 혼과 몸 똑같이 구속에 대한 미래를 바라보는 기대를 장려하는 것이다. 

(참고 : 히브리서 10:38-39절 "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나 누구라도 뒤로 
물러나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하게 될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믿어 혼의 구원에까지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였느니라." 이 말씀과...

베드로전서 1:9절 "이는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이러한 말씀들 앞에서,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을 대표하는 
'자아'로서 즉, '에고'(Ego)인 혼이 이미 구원받은 상태의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 
미래 지향적인 의미로 "혼"이 구속, 구원받게 될 것이라고 이 게시글을 쓴 영어권의 그러한 자,
자들이기에 이 점에 관해서는 배제해야만 하겠습니다!)

요약

성경은 하늘에서 육체적이며 영화로운 몸들에 대한 명백한 전망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본으로 삼아 제시한다. 이러한 몸들은 비록 개인적인 정체성을 보존하기에 

충분할 만큼 비슷하지만, 근본적으로 실질적으로는 다를 것인데 - 죽을 수 없는, 강력한 그리고 영원히 

부패로부터 자유로운 점에서 말이지. 성경 필사본들의 역사적 신뢰성, 확증적인 역사적 기록들 그리고 

두루두루 성경을 통한 확고한 부활에 관한 주제 모든 것이 믿는 자들은 심오한 연속성과 끝없는 삶으로 

하늘에서의 몸의 존재를 기대할 수가 있다는 가르침을 강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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