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개역계열의 성경들처럼 "독사의 새끼들아"라며 결코 욕을 하시지 않으셨다!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24.03.13|조회수62 목록 댓글 0

1)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이든 이 세상 득시글 세상 마귀자식들이든 아무튼 오장육부의 사람
육신 몸뚱이를 입고 있는 인간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다른 상대방, 상대방들을 향해 "까닭없이" 

(이유없이) "새끼", "새끼들" 포함 분노, 원한, 증오, 모욕, 조롱 등의 악한 감정에서 비롯되는 그런 욕과

기타 비슷한 욕들을 세치 이바구 혓바닥을 있는대로 놀려대고, 나불, 날름대며 퍼부으면서 날뛸 경우, 

그 의미는 죄가 되는 것이다!

심지어, 성경에서는 그런 욕, 욕들이 아닐지라도 어떤 이유, 까닭없이 어느 상대방 인간(들)을 향햬
분노를 드러내며 날뛸 경우, 그 또한 죄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한킹 마태복음 5:22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영킹 마태복음 5:22절 "...But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그러니, 그리스도인들은 뭔 일이 있더라도 "까닭없이"(without a cause), 헬라어 원본에서는
'에이케'( εἰκῇ ), 즉 "이유(까닭)없이" 또는 "헛되이" 욕이나 분노를 표출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들은 뭔 일이 있더라도 욕은 물론 해서는 안될 것이지만 그럼에도 마땅히 
분노를 표출할 경우, 그때는 반드시 왜 그러한 분노를 표출할 수밖에 없었는가에 관한 까닭, 이유에 
근거해 분노를 표출해도 해야만 하는 것이다.

가장 비근한 예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 포함 주님 성육신 초림 당시에 "회칠한 무덤들"로서 그런 
위선자들, 권위만을 앞세워 사람들의 추종과 존경을 바라는 가운데 자신들의 이익,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척 그런 가공, 참람한 배교와 패역의 짓거리를 쳐대며 준동한 그런 까닭있는 

이유에 근거하여 그런 마귀자식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오늘 날에 비교하자면, 

득시글 이단들과 사이비들을 향하여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분노를 표출하는 그리스도인들과 같이 

반드시 그러한 "까닭", "이유"로 인해 분노를 표출하더라도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참고로, 개역계열의 한글성경들과 영어성경들은 마태복음 5:22절에서 "까닭없이", "without a cause"
라는 중요한 구절을 삭제해버린 것이다!

그러니 전부 다 그렇다는 결론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득시글 한국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교인교도들을 
포함한 삯꾼들이 자고나면 아무 까닭, 이유도 없는데 두 눈을 있는대로 치켜뜨고, 세치 이바구들을 그저

날름거려대면서 온, 오프라인을 통해 온갖 욕지거리 포함 분노를 표출하며 하루 하루 죄악들을 쌓아가며 

날뛴다는 사실 앞에, 우리 모두는 뭔 일이 있더라도 타고난 인성, 성품이 고따구로 못되쳐먹은 교인교도들과 

삯꾼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2)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까닭", "이유"가 있었기에 개역계열의 마태복음 23:33절 말씀처럼
"독사의 새끼들아"라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하여 욕을 퍼부으신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주님께서는 개역계열의 그런 가공, 참람한 번역처럼 욕을 하신 적이 없어요..없다구요, 언더스텐?

한킹 마태복음 23:25-29절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나 속은 약탈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 너 눈 먼 바리새인아, 
잔과 접시의 안을 먼저 깨끗이 하라. 그러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되리라.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회칠한 무덤들처럼 실로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속에는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도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선지자들의 묘를 세우고 의인들의 무덤을 꾸미며"

이러한 주님 당시의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포함 율법사, 대제사장, 제사장들 그리고 장로들과 같은
그 시대에 있어 지독한 위선과 패역으로 하나님 앞에 바른 신앙과 실행을 하는 지도자들인 것처럼
가장, 위장하였지만 실상은 자신들의 세상적 권위, 물질, 물욕, 탐욕이라는 이익, 유익에 근거한
기득권을 그들 공동체의 암묵적 묵인하에 형성하여 그 결과 하나님 보시기에 가공, 참람한 위선과
교만으로 날뛰면서 결코 그 누구로부터 간섭, 침해당할 수 없다는 공동체적 이해관계를 유지하고자
제 세상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하며 준동하는 그것들에 대한 분노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더 이상 간과, 인내하실 수가 없었기에 분노를 표출하셨지만 그럼에도..!

결코, "독사의 새끼들아"라는 욕을 하신 것은 아니다 이런 사실을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분별하시면서 "예수님께서도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은 그 당시의 인간말종들로서
마귀새끼들을 향하여 욕을 퍼부으셨으니 그렇다면?

한국교계에 소속된 나, 우리와 같은 목사들 포함 득시글 교인교도들 또한 당연히 득시글 이단들과 
사이비들을 향하여 동일하게 '어이! 독사의 새끼들아!' 또는 그 이상으로 의로운 분노를 표출하면서
준동할 경우, 그 의미는 결코 욕도 아니고 죄도 아닌 가운데 성경적인 의미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망상, 착각하며 일부 삯꾼들 포함 간부급, 주동, 맹동의 쫄따구급 교인교도들과 일반 교인교도들이 
뭔가 자신들이 신앙적으로, 세상 인생적으로 매우 대단한 존재들인 것처럼 치부하며 날뛰는 것들도
득시글거리는데 그러시면 되시겠는가?

 

아니, 정작 "독사의 새끼들"이 자신들이고 이단, 사이비들이 자신들이라는 사실조차 모르면서 특히나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며 독사의 색키들이 그 짓거리를 쳐대면서 그럴싸하게 영적인 자들, 성경적인 

자들, 참된 그리스도인들, 신실한 청지기들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자고나면 "어이! 니들 득시글 독사의 

새끼들아! 한국 제도권 교계의 지극히 육신적인 개X 독사의 새끼들, 마귀 색키들아!" 그처럼 정작 득시글 

영지 마귀색키들이고 독사의 색키들이 현대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로서 회칠한 무덤들이 되어 제 세상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하며 완전 마귀들린 채, 고따구로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거다...엉!

영킹 마태복음 23:33절 "Ye serpents, ye generation of vipers, how can ye escape the damnation of hell?"

한킹 마태복음 23:33절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개역개정판 마태복음 23:33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ㅏ"

개역한글 마태복음 23:33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이 구절에서 개역계열의 한글성경들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런
욕을 하신 것처럼 모독, 모욕하며 변개시킨 "새끼들"에 해당되는 헬라어 원본의 어휘는 '겐네마타'

γεννήματα) 어근은 '겐네마'( γέννημα )인데 그 의미는 각종 농산물의 산출물들, 자손, 자녀이며

영킹과 한킹에서는 "generation" (제너레이션)과 "세대"(世代)로 번역한 것이다.

세대(generation)의 의미는 시간적인 개념으로서 약, 30년의 기간을 의미하기도 하며 또한 
"같은 시대에 살면서 공통의 의식을 가지는 비슷한 연령층의 사람 전체"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시간적 개념이 아닌 어떤 한 무리의 인간군상들로서 상호간 암묵적 공동의 이해관계로 단합,
연결되어 준동하는 복수의 인간군상을 의미하기도 한다는 사실 앞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주님 당시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같은 공통적 위선자들, 패역자들, 인간적 권위와 전통들,
유전들이 마치 성경적이고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과 실행의 증거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며
그야말로 "회칠한 무덤들"로서 감히 하나님을 속이고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자신들의
공동체의 유익, 이익은 물론 개인적 처세의 수단, 수법, 목표로 삼아 그처럼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뛴 그것들을 향하여 영킹 "ye generation of vipers"(이 제너레이션 어브 바이펄쓰),
"너희 독사들의 세대야"라고 까닭(이유)있는 분노를 표출하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런 사실을 아시는 가운데 여러분들께서는 "예수님께서도 '독사들의 새끼들아'라고
분노하신 것처럼 우리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우리들도 아무튼 주님을 본받아 득시글 이단들과
사이비들을 향하여 "어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을 퍼부어도 되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들로서 그야말로 고따구 "독사의 새끼들"과 똑같이 되어 함부로 욕을
퍼부으며 미쳐 날뛰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감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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