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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축복!!!
12월,
한 장 남은 달력에 아쉬움을 갖다가도
예수님 태어나신 성탄절에 눈길이 머물면
어느새 가슴 따뜻한 설레임에 즐거워집니다.
성탄축하예배를 위해
한 달 전부터 열심히 모여
성극 연습도 하고 찬양하던 유년 시절…
어제 같은데…
촛불 하나씩 들고 아기 예수님께 나아와
무릎 꿇어 천사들처럼 노래하던 그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왜 그렇게 12월이 설레이고 즐거웠었는지
가난한 그때는 초코파이와 백설기가
기쁜 이유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12월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큰 은혜요,
축복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그 날이
내겐 영원한 사망에서
영생으로의 구원의 날이었습니다.
빛으로 나아오세요.
예수님께 나아오세요.
영원에서 영원으로 이어지는 짧은 인생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십니다.
12월의 축복,
예수님의 사랑 안에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 나눔의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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